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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야매] 클래식 우승 + 올스타 우승,준우승

[프야매] 클래식 우승 + 올스타 우승,준우승

desapegar|2012년 6월 9일

1주전에 클래식에서 목요일까지 2위하다가 막판에 18작카에 무릎을 꿇고 클래식으로 내려왔습니다. 다행이 클래식 우승 경력이 없는데 리그 구성이 그럭저럭 괜찮군요. 오오미 우승이랑께!! 오오미 2위는 69승이랑께! 방어율이 조금 비현실적이긴하지만 승패는 그나마 현실을 반영한 느낌입니다. 지극히 마운드의 강세로 찍어 누른 느낌입니다. 물론 타자도 박석민이 타점과 안타를 2위하고 홈런3위를 하는등의 선전을 보였으나 타이틀은 조동찬뿐이군요. 차우찬과 배영수가 나란히 13승을 기록했는데 다승왕은 2위하신분의 정재복이 ㅠㅠ 덕분에 바로 꿀래식 유학종자들 보내게 되었군요. 으흐흐 그래도 지난주에 시베리아를 뚫을수 있었는데 아쉬움이 듭니다. 다음은 10히어로즈 입니다. 클래식을 경험하지도 못한 계정입니다

야구잡담

desapegar|2012년 6월 9일

1.야속하다. 전국적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레이니즘이 예고 되었으나 문학은 그런거없고 경기를 완벽히 진행. 결국 오늘 로테이션상 선발 등판 예정이었던 윤성환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져나가고 땜빵으로 정현욱이 선발예고된 경기를 치르게 되었다. 정현욱의 투구내용은 나쁘지만은 않았지만 우천취소로 여유로울수도 있던 투수 자원을 끌어다쓰고 결국엔 의도치않은 등판과 패전의 멍에를 가지게 되었다는 점에서 유감. 야속하게 비만 내렸어도 오늘 경기 거르고 정상적인 로테이션을 진행할수도 있었건만 그저 아쉬울뿐. 2.윤성환 1군 말소는 선발 자원이라서 얼마든지 복귀가 가능해서 큰 의미가 없지만 정밀검사와 향후 이야기를 통해서 단기적으로 이탈일지 장기적일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 팀내에서 최다 승수에 지난번 두산전 완투

적절하게 시험기간에 멘붕시켜주는 삼레발

desapegar|2012년 6월 8일

Feat. 그놈의 삼레발 미치 탈보트 선발 경기에 상대는 1년만에 선발로 나서는 양현종. 결국 삼성의 스윕 가능성을 점치기 좋은 상황이라 이리저리 시험기간의 스트레스를 풀겸 경기를 시청하기로 마음먹었는데... 멘.탈.붕.괴 박석민은 본헤드 플레이로 퇴근할려고 하질않나 강봉Q는 동점 희생플라이를 쳐내긴 했지만 경기초반 한복판에 들어오는 공을 번트대질 않아 2루에서 리드하던 박석민이 아웃당하고 자기도 폭풍 아웃. 채럼버스가 없으니 다른 사자들이 난리구만. 오늘 심창민은 제구의 불안정 여전히 드러났으며 투수 교체가 이루어지지않으며 추가 실점을 기록한것이 못내 아쉽게되어버림. GD 또한 타석에서의 폭풍 아웃 및 포구에서 아쉬움이 드러났지만 차바시아차우찬 만루에서의 틀어막는 새가슴 탈출쇼와 배영섭의 추

야구잡담

desapegar|2012년 6월 4일

1.삭발 팀의 분위기가 좋지 않을때 쓰는 방법중 가장 쉽고 효과가 빠른 명약팀의 고참급의 삭발. 지난번엔 진갑용,어제는 이승엽이 깔쌈하게 머리를 밀었는데 어찌 당일날에는 승리를 거두고 그다음날엔 바로 패배한다. 그것도 실책이 곁들여지는 혈압오르는 플레이가 연출되는건 데칼코마니. 지난번에도 이야기했지만 잃을것이 없는 젊은층에 속하는 선수들은 그저 강건너 불구경. 분유값이라도 벌려고 달리는 노장들보면 안쓰러울 지경. 중요한건 물증을 남겨서 그렇지 이미 몇몇 선수들은 클럽이나 술집등지에서 목격담이 많이 나오고 있다. 그런데 아직 칠성사이다를 기록하고 제대로 벗어나지도 못하고 있는데 뭥미 ㅋㅋㅋ 2.두산 3연전 첫날엔 이성열의 원맨쇼, 토요일엔 싸대기, 일요일엔 개발림. 그것도 마지막날엔 처참한 영봉패에 뼈

오늘의 클린업

desapegar|2012년 6월 2일

3번 죄형우 4번 쿨승엽 5번 강.봉.Q 6번 박속닌 나믿가믿부터 그랬지만 류중일의 고집은 보통이 아닌듯. 물론 강봉규가 한 타순 빨라진점은 다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