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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9일

원티드는 언제봐도 재밌다 오늘도 하네 여러분 OCN보세요 원티드 짱

2012-07 visited contries

2012-07 visited contries

.|2012년 7월 26일

Visited Countriesvisited 24 countries (10%) Visited European Countriesvisited 13 states (25%) create your own visited country map

미드나잇 인 파리 (2011, Midnight in Paris)

미드나잇 인 파리 (2011, Midnight in Paris)

.|2012년 7월 25일

미드나잇 인 파리 (2011, Midnight in Paris) 제작사 : Gravier Productions / 배급사 : (주)나이너스엔터테인먼트 수입사 : (주)더블앤조이 픽쳐스 / 공식홈페이지 감독 우디 알렌 배우 오웬 윌슨 / 마리온 코티아르 / 레이첼 맥아담스 장르 코미디 / 로맨스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시간 94 분 개봉 2012-07-05 국가 미국 / 스페인 사실은 히들이 때문에 알게 된 영화다. 그밖에도 다수의 쟁쟁한 배우들이 나온다. 최근에 본 영화 중에 참 괜찮았다. 아마 영화관에서 보았더라면 더 좋았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어쩌면 한밤중에 자정~2시 사이에 잠이 안 올 때마다 조금씩 이어봐서 더 좋았을 수도 있다. 영화는 짧고 감질나고 아름답고 꿈같다. 바라는 일들이고 한

북유럽 10 - 코펜하겐의 인상

.|2012년 7월 25일

코펜하겐은 처음 도착한 도시다.사실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호텔왕게임이다. 그건 코펜하겐, 헬싱키, 오슬로, 스톡홀름 다 마찬가지다.게다가 여행 떠나기 전까지는 어느 게 어느 나라의 수도인 줄도 몰랐다.솔직히 지금도 약간 헷갈린다. (특히 코펜하겐과 스톡홀름이!!)Danish로는 쾨벤하운 København 이라고 쓰고 읽는데 어쩌다 copenhagen이 된건지 의문이다.뜻은 상인의 항구라는 뜻이다. 덴마크는 지금은 작지만 옛날에는 좀 날렸나 보더라.그린란드가 아직 덴마크령이다. 도시는 깨끗하고 안전해보이고, 사람들은 좋아보였다.큰 키에 희여멀건한 원주민들을 기대했지만 그렇지는 않았다. 내가 다닌 곳이 거의 관광지여서이기도 했고.매일 비가 오긴 했지만 잠시였고 날씨는 화창하고 따듯했다.갔던 도시 중에

북유럽 09 - 코펜하겐 - 베르겐 이동

북유럽 09 - 코펜하겐 - 베르겐 이동

.|2012년 7월 25일

오늘 저녁에는 코펜하겐에서 베르겐까지 비행기로 이동한다.코펜하겐 공항은 기차로 금방이다. 20-30분 정도.근데 조금이라도 트렁크 끌고 가는 시간을 줄이려고 숙소에서 버스-메트로-기차로 환승했다. -_-사실 숙소에서 중앙역도 500m 정도밖에 안되긴 했는데. 노르웨지안항공. 사람 엄청 많다. 표는 이렇게 다 자동발권기로 받을 수가 있는데 짐을 부쳐야 된다. 배기지 드랍하려고 한시간 정도 기다렸다.다음부턴 어떻게 해서라도 짐을 줄여 기내용으로 끌고가야겠다. 코펜하겐 공항에서는 라운지가 다 문을 닫은 시간이라 아쉬웠는데창가에 카우치를 줄줄이 놓고 유리로 막아놓은 휴식공간이 있어 거기서 좀 쉬었다.그 보라색 카우치가 참 기억에 남네. 거리상 거의 로칼 수준의 비행이라 그런지 비행기는 구렸다. 뭔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