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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 posts개인적으로 더빙하고싶은 OST
(길티크라운 OST EGOIST - Euterpe ~Silence~ + Departures ~Blessing~ ) 1쿨 마지막장면에서 클라이막스때 불러진 OST입니다. 잔잔하고 우울한 원곡과는 다르게 힘을 실어주는 분위기로 불러져서 개인적으로 더빙으로도 듣고싶은 곡입니다.
![[더빙][길티크라운] OP My dearest 한글화](https://img.zoomtrend.com/2012/08/27/20120827050801554750381078.jpg)
[더빙][길티크라운] OP My dearest 한글화
개사 : 꾸엡 노래 : 꾸엡 영상 : 흑여울 더이상의 한글화타이틀 수정은 없을것입니다. 길티크라운 오프닝은 많이 수정한듯...

북유럽 25 - 오슬로 - 국립미술관
오슬로 국립미술관 National gallery, Nasjonal galleriet 은 아주 괜찮은 컬렉션을 가지고 있다.뭉크의 가 가장 유명하지만고갱, 피카소, 엘그레코, 마네, 드가, 르누아르, 마티스, 세잔, 모네의 작품도 다수. 낄낄낄. 언제나처럼 뮤지엄샵. 거참 트롤 되게 좋아하네. Scream - Parodies by Arvid Arvid Bryne 의 오마주 모음. 재밌다. 좋다. 비싸서 못삼. 4만원 정도였음.귀국해서 사야지 했는데 안 팜. 젠장. 저 워홀 포스터는 꽤 유명하다 ㅋㅋ 되게 웃김 ㅋㅋ 마그넷 들. 본격적으로 감상시작.기획전인듯 Max Klinger 전시를 하고 있었는데 꽤 흥미를 끌었다. Max Klinger, Plac

북유럽 24 - 오슬로 - 인포메이션센터
다시 시청이다. 시청 바로 뒤에 인포메이션 센터가 있다. 귀엽네. 얘네 트롤 진짜 좋아한다. 각국의 언어로 된 트롤 동화책이 있었다.우리말도 있었다. 발번역. 이번 여행에 다녔던 도시 중에서 오슬로가 인포센터가 가장 잘 되어 있었다.쓸만한 브로셔도 가장 많았다. 근데 껄적거리는 사람들은 다 중년이다.젊은 애들은 인포센터같은데 안 오나 보다.내 여행스타일이 중년인가 봄. 그냥 지나가다 저 마네킹의 복장이 부러워서 찍어봄. 이 동네에는 갈매기가 짱 먹고 있는데 어딜가나 우리나라의 닭둘기 수준으로 설침.그리고 꼭대기에 앉아서 왕인척 하는 습성이 있나 봄.꼭 동상 머리 위에 앉더라.심지어 서로 앉으려고 싸울 때도 있음. 되게 시끄러움.닭매기라 불러야겠다. 무튼 마침 양껏 폼잡은 동상 위에 앉아 있는
![[한글화일지] 길티크라운 1쿨 OP](https://img.zoomtrend.com/2012/08/26/20120826040801554522861078.jpg)
[한글화일지] 길티크라운 1쿨 OP
안녕하세요. 이번에 더빙한글화를 하게될 '길티크라운' 1쿨 OP My dearest 입니다. 예전 길티크라운은 한글화작업을 5번이나 했었습니다. 염치불구하고 예전꺼 그대로 쓸려고 생각을 했었는데.... BD판은 작화가 달라졌더군요 =_= ㅋㅋㅋㅋㅋ 아주 깨끗해졌어요.... 노...놀랐습니다.. 저걸 어떻게 작업해야될지 ㅠ_ㅠ... 샤인효과랑 스모징 효과 간간히 사용하니 되긴 되더라구요 ㄷㄷ... 원작배율은 그걸 제작했던 편집자만 알듯 ㄷㄷ.. 앞으로의 수정은 없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