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 최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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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사 타이틀 몇 가지

울동네 최씨네|2013년 6월 28일

니퍼트 완투, 김재호 결승 2타점…두산, KIA 10연승 저지 아아... 제목만 보고도 기자 이름을 맞출 수 있어. 보통은 이런 식으로 제목 안 뽑지... 이 분은 그렇게도 좋아하는 걸 직업으로 하니 성공한 빠돌이. 개부럽. "이브랜드 먼저 욕심냈는데…" 삼성의 씁쓸한 속내 징징 거리기엔 저마노나 탈보트가 좋지 않았음? 이브랜드는 한 번 실성했다가 정신이 돌아오더니 열심히는 하는 것이 적어도 카페얀 시즌 2가 되지는 않을 것 같음. 계속 실실 쪼개면서 쳐맞을 땐 굉장히 위험하다고 봤는데, 어느덧 정신 차림. (하지만 성적이 좋다는 말은 아님) 임태훈 "군에서 연예병사는 신격화된 존재" 뭐라고, 이 면제 새끼가? 하며 열었다가 아... 낚였다. 노컷만 제목을 이런식으로 뽑았

박정배

울동네 최씨네|2013년 6월 26일

두산 시절 박정배에 대한 평가는 시즌 마무리 때마다 비슷하게 해왔지만, "나쁜 점은 없지만 좋은 점도 없다.", "주무기가 없어 2 스트까지는 어떻게든 잡지만 그 이후에 쉽게 맞는다.", "공이 매우 위력적인 편도 않으면서, 제구도 완벽하지 않은 이도저도 아닌 어중간한 투수" 정도였다. 나이도 어리다고 할 수 없는 나이에 더 이상의 반등은 힘들지 않을까 싶어 방출될 때도 "심정적으로는 아쉽지만 당연한 수순"정도로 마무리했다. 작년 방출 이후에 SK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했는데, 그 전보다 실력이 막 늘었다기 보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시즌을 잘 준비해 왔구나.', '혼신을 다하고 있구나.' 정도였다. 실제로 역할도 SK 투수진에 생긴 구멍들을 막아 나가는 마당쇠 역할이었고... 근데 박정배가 앞으로

홈 플레이트 바로 옆에서 했지요? 이건 괜찮은 거에요.

울동네 최씨네|2013년 6월 25일

뭐, "벌렸지요? 스플리터에요."도 아니고. 홈플레이트에 붙어서만 주자를 막아야 한다니, 홈에서 런다운 플레이도 못할 기세!!! 왜 자꾸 자기만의 야구 룰을 만들어서 우겨? 설명해주면 듣던가. 야구 룰 알지도 못한다고 말하면서. '설명해줘도 알아 먹지 못하니 이길 수가 없다'라는 말이 생각난다. 울 팀 포수가 진로를 막으면 당연한 거고 거기에 차징하면 상대팀 선수를 박살내려는 살인마! 근데 상대 포수가 주자 진로를 막으면 주자를 박살내려는 살인마! 아주 이중잣대 ㄷㄷ해. 다 필요 없고 그냥 결론은 차징 못하는 주자가 찐다다 이거임.

안승민 어깨통증으로 강판

울동네 최씨네|2013년 6월 23일

아, 안타깝다.

기록할만한 클린업이네

울동네 최씨네|2013년 6월 23일

3번 (투수) 김상현 4번 최재훈 5번 정수빈 김광수 이놈! 이러다가 홍성흔이 포수 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