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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퍼트 완투, 김재호 결승 2타점…두산, KIA 10연승 저지 아아... 제목만 보고도 기자 이름을 맞출 수 있어. 보통은 이런 식으로 제목 안 뽑지... 이 분은 그렇게도 좋아하는 걸 직업으로 하니 성공한 빠돌이. 개부럽. "이브랜드 먼저 욕심냈는데…" 삼성의 씁쓸한 속내 징징 거리기엔 저마노나 탈보트가 좋지 않았음? 이브랜드는 한 번 실성했다가 정신이 돌아오더니 열심히는 하는 것이 적어도 카페얀 시즌 2가 되지는 않을 것 같음. 계속 실실 쪼개면서 쳐맞을 땐 굉장히 위험하다고 봤는데, 어느덧 정신 차림. (하지만 성적이 좋다는 말은 아님) 임태훈 "군에서 연예병사는 신격화된 존재" 뭐라고, 이 면제 새끼가? 하며 열었다가 아... 낚였다. 노컷만 제목을 이런식으로 뽑았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