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 최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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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posts황금사자기 8강 덕수고 대 북일고
채널A에서의 중계. 해설이 두 명이 나와서 한 쪽씩 맡아서 편파 해설 식으로 하는데 나름 재밌다. 한만정, 민문식 해설이 나와서 하는데, 옥신각신 하는 것이 자칫 지루할 수 있는 고교야구 중계를 살리는 듯. 지명타자제가 있네. 송진우 아들 송우석. 주황색 유니폼을 입으니 더 비슷한 듯. 덕수고 우익수 좋네. 탐나네. 덕수고는 투수가 여유있어서 돌아가면서 나오는데, 북일고는 혼자서 전경기 선발 하는 듯. 그래서 그런지 덕수고 투수는 쉽게 타자들을 잡아 가고 북일고 투수는 계속해서 위기를 맞으면서 가고 있는데, 어쨌든 둘 다 무실점 중.
그나저나 KBS 피디는...
오늘 당장 인성교육조차 안된 야구인들 중 하나인 이병훈과 얼굴을 맞대야 하는데... 분위기 참 기대되네. 알 길은 없지만.
임찬규한테 욕이 많이 가는데,
사실 따지고 보면 임찬규 짬밥에 지가 맘대로 나서서 뿌렸겠나를 생각해보자. 방송 스텝이 말리는데도 했다는데 한 이유가 임찬규 인성에 있을까 아니면 덕아웃 쪽에 있었을까. 이런 것을 생각하면 임찬규 개인이 너무 극딜을 맞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고참들이 어린 선수 상처 들 받도록 잘 좀 보듬어줬으면 좋겠다. 물론 물 제구 못하고 폐를 입힌 건 사과할 내용이지만, 사과 그 이상으로 임찬규가 뭘 해야할까? KBS PD 트윗도 웃긴 것이 불만이 있었으면 엘지 구단 측으로 정식으로 공문을 보내는 것이 정상적인 행동 아닌가? 그 피디가 감정싸움으로 시작한 이상 감정적으로 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 내 입장은 김정준 해설과 비슷하여, 야구인들이 피디나 모 기자가 주장하는 대로 천하의 개새끼들이라면 왜 굳
불문률 관련 2
불문율 관련 저번 글에 덧글도 그렇고 또 이해 안간다고 하는 글이 많아서 첨언 하자면, '상대팀 투수를 말려죽일 기회가 있으면 당연히 해야지.'라는 입장에 대해서 다시 이야기 하자면 그 여파가 3연전에만 미치는 것이 아니라 시즌 전체에 미치면서 상대 선수들을 상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자제를 한다는 겁니다. 어느 팀이든 한 번쯤은 투수 운용이 말릴 때가 있는데 거기서 상대가 진짜 말려 죽여버리고자 해서 실제로 그렇게 된다면, 그 리그는 대체 어떻게 될까요? 요는 야구는 매일 경기하는 스포츠이며, 시간이 흘러간다고 혹은 점수를 얼마만큼 흘러간다고 끝나는 경기가 아니기 때문에 상호간의 보호차원에서 암묵적인 에티켓을 지니게 된 것으로 보면 됩니다. 물론 불문이라는 말처럼 딱히 정해진 규정화 된 것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