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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블레이드2 시작

원래 드퀘11을 마무리하고 하려는 계획이었으나코스모스를 빨리 만나보고 싶은 생각에하던 게임들 모두 중단하고 시작했습니다. 현재 플레이 타임 4시간 정도.시스템은 아직도 배울게 많은 것 같고스토리는 속도감 있게 진행되는데다캐릭터들은 호감이 가며, 음악은 귀에 남습니다.올해 구매한 게임 중에서 베스트가 될 가능성이 있네요. 디자인 측에서 보면,스퀘어나 남코에서 만들 땐 성인 취향에 가까웠으나닌텐도에서 내놓으니 소년 취향이 된 것 같군요.좋은 방향이라고 봅니다.설마 여기서도 난해한 소릴 지껄이진 않겠지.

제노 블레이드2 구매

콘솔을 사는 이유는 독점작이 있기 때문이죠.제노기어스 때 부터 왕팬이 된 제노 시리즈를오랫만에 손에 잡게 되었습니다.이번엔 맛보기만 해 보는걸로 하고본격 플레이는 나중이 될 것 같군요.

스위치 지름

한국 시장을 뭣으로 보는 닌텐도라제대로 서비스해 줄 때까지 안사고 있었는데두 달만에 게임매장에 들렀을 때 덜컥 사버렸습니다.충동구매죠. 젤다는 원래 좋아하는데다 역대급으로 잘나왔다니 첫 타이틀로 했고최근 스위치를 사고싶게 만든 마리오파티는 다운로드로 구매했습니다.그리고 들고다닐 때 할만한 타이틀을 고민하다가 디스가이아5도 추가했습니다.이번달은 대출혈이네요.지갑은 줄었지만 할 게임이 풍부해졌으니 괜찮겠죠.

JRPG의 대표작 드래곤퀘스트XI 시작

JRPG의 대표작 드래곤퀘스트XI 시작

새로운 RPG를 해보고 싶어서 서둘러 니노쿠니2를 끝냈는데드퀘11가 기대한 것 보다 별 좋은 인상을 못주고 있습니다. 그래픽이 뛰어나지 않은데 프레임이 들쭉날쭉한게 눈에 거슬렸고JRPG 할 때마다 느끼는 이놈의 세이브.원할 때 게임을 종료하고 싶은데 JRPG들은 그걸 거부해요.특별한 장소에 와 있거나 이벤트 중이라서가 아닙니다.얘네들은 세이브 포인트에 가서 세이브 하는걸 전통이랍시고 지키려는거에요.니노쿠니는 적어도 마을 안이나 필드에서 언제나 세이브가 가능했죠.드퀘는 교회에서만 저장하는걸 아직까지 고집하니 답답합니다.시스템 불만은 각설하고, 비주얼 쪽으론 상당히 맘에 듭니다. 디자인이 토리야마 아키라 선생 베이스 치고는 훌륭합니다.드퀘 히어로즈 보다 3D화가 더 자연스러워요.CG하고 인게임의 디자인도 위

니노쿠니2 클리어 후기

니노쿠니2 클리어 후기

니노쿠니2를 약50시간만에 클리어 했습니다.난이도를 하드로 높여서 게임오버 된 일이 잦아서 그렇지노말로 쭉 했다면 40시간이면 엔딩 봤을 것 같습니다.시작한 날짜로 부터는 약 50일이네요. 흠흠... 간단히 평하자면 간만에 즐긴 대작 RGP였는데,전투의 깊이가 얕아 중반 부터 게임이 단조로워지는 점이 아쉽습니다.그리고, 이게 뭐야? 싶은게 스토리가 하나 둘이 아니었습니다.악당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악당이 아니었다?!이게 계속 반복되니 목적이 흐려지는 것이지요.사랑하는 사람을 죽인 원수를 과연 용서할 수 있는가 의문이 드는데과거는 용서하고 앞으로 나아가자고만 합니다.이러니 주인공에 대한 감정이입이 점점 멀어지는 것이지요. 그러나 이 게임은 정말 공들인 게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세계관,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