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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PG의 대표작 드래곤퀘스트XI 시작
새로운 RPG를 해보고 싶어서 서둘러 니노쿠니2를 끝냈는데드퀘11가 기대한 것 보다 별 좋은 인상을 못주고 있습니다. 그래픽이 뛰어나지 않은데 프레임이 들쭉날쭉한게 눈에 거슬렸고JRPG 할 때마다 느끼는 이놈의 세이브.원할 때 게임을 종료하고 싶은데 JRPG들은 그걸 거부해요.특별한 장소에 와 있거나 이벤트 중이라서가 아닙니다.얘네들은 세이브 포인트에 가서 세이브 하는걸 전통이랍시고 지키려는거에요.니노쿠니는 적어도 마을 안이나 필드에서 언제나 세이브가 가능했죠.드퀘는 교회에서만 저장하는걸 아직까지 고집하니 답답합니다.시스템 불만은 각설하고, 비주얼 쪽으론 상당히 맘에 듭니다. 디자인이 토리야마 아키라 선생 베이스 치고는 훌륭합니다.드퀘 히어로즈 보다 3D화가 더 자연스러워요.CG하고 인게임의 디자인도 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