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노쿠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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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쿠니2 클리어 후기

니노쿠니2 클리어 후기

니노쿠니2를 약50시간만에 클리어 했습니다.난이도를 하드로 높여서 게임오버 된 일이 잦아서 그렇지노말로 쭉 했다면 40시간이면 엔딩 봤을 것 같습니다.시작한 날짜로 부터는 약 50일이네요. 흠흠... 간단히 평하자면 간만에 즐긴 대작 RGP였는데,전투의 깊이가 얕아 중반 부터 게임이 단조로워지는 점이 아쉽습니다.그리고, 이게 뭐야? 싶은게 스토리가 하나 둘이 아니었습니다.악당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악당이 아니었다?!이게 계속 반복되니 목적이 흐려지는 것이지요.사랑하는 사람을 죽인 원수를 과연 용서할 수 있는가 의문이 드는데과거는 용서하고 앞으로 나아가자고만 합니다.이러니 주인공에 대한 감정이입이 점점 멀어지는 것이지요. 그러나 이 게임은 정말 공들인 게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세계관, 캐릭터,

니노쿠니2 중간 소감

니노쿠니2 중간 소감

지브리 비주얼이니까 그래픽은 친숙하고,나라를 빼앗긴 소년이 진정한 왕으로 성장하는 명확하고 단순한 스토리에간단한 전투와 신선한 시스템이 많은 점 등호감적 요소가 있는 게임이지만 그게 재미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디아블로식 장비 파밍까진 참 좋은데 전투가 너무 단순해서 재미가 없습니다.공격들이 콤보로 연계가 되면 좋을텐데 그게 안되요.예를 들어 약공격 후 강공격이 연계가 된다거나 약이나 강공격 후에 스킬로 연계가 되야하는데현실은 약공격이나 강공격 연타하다가 가끔 스킬. 이게 전부에요.그렇다고 캐릭터 매력이라도 있냐하면 그것도 약하니.제일 좋아하는 RPG 장르이건만 엔딩까지 오래 걸릴 것 같습니다.

니노쿠니2 시작

니노쿠니2 시작

포포로크로이스의 향수를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이네요.하드 난이도로 시작했는데도 무난할 정도로 쉬운 RPG입니다.제일 싫어하는 나카마, 마모루하는 스토리가 아닌게 좋고랜덤 인카운트가 아니라 심볼 인카운트 방식이라 전투 피로감이 적습니다.직관적인 배틀이라 애들이라도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더군요.이런게 한글화 되었어야 했는데 참 아쉽죠. 전에 서몬나이트6를 시작했으나전시리즈를 아우르는 설정과 배경 설명에 대부분의 플레이타임이 소모,결국 지쳐서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그외에도 중단한 게임 다수)제스티리아 사태로 중단했던 테일즈 시리즈를 다시할까 잠시 플3을 켜봤지만답답함에 못이겨 결국 꺼버리고 이 게임을 구매했죠.이제 2장 진행이라 판단이 섣부를진 모르겠지만 수작 이상은 되는 것 같습니다.발전 없는 JRPG들에

PSX 2015 몇 가지

PSX 2015 몇 가지

나태니스트 아카이브|2015년 12월 6일

언차티드4 드레이크와 형이 재회하는 컷신이 나왔습니다. 아마 게임 초반부일듯. 또한 컷신 도중 대화문 선택지의 존재가 밝혀졌습니다. 선택에 따라서 스토리가 변화할지, 변화하면 얼마나 변화할 것인지가 궁금해지는군요. 파판7 리메이크: 새로운 컷신, 약간의 맵이동 화면과 전투화면이 공개되었습니다. 전투는 거의 실시간 전투로 보이네요. 파판7 리마스터: 오늘부터 다운로드 가능. 블랙옵스3: 콜옵의 새로운 집(new home)이라는 표현을 쓰면서 소니와의 관계를 강조. DLC는 플스로 1달 선행배포되며, 또한 향후 열리는 콜옵 세계대회는 액티비전과 소니가 공동으로 주최하게 됩니다. 큰 이변이 없는 한에는 이번 세대동안은 플스가 콜옵을 꽉 쥐게 될 듯 하네요. 배틀본: 기어박스의 완전 신작 F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