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 프리니티 유니티

Sources

Posts

37 posts

프로듀스48 2차 순발식을 보고

데뷰했으면 하는 아이가 생존해 있어 안도감과방출당해 안타까움이 교차한 방송이었습니다.8화분 중에 눈에 들어온 것이 몇가지 있는데 트레이너들에게 자주 혼나던 다카하시 쥬리가칭찬을 듣고 "여기가 한국 맞나?"하는 부분과 ㅋㅋㅋ 또 하나는 전체 등수 2위를 차지한 야부키 나코의 소감이었습니다. "어쩌면 TV를 보고 계시는 분 중에 '어째서 나코가 2등인거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을거라 생각하는데요.그런 분들에게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더 노력해서 여러분께 나코의 다양한 면모를 어필할 수 있도록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TV 자막에는 국민 프로듀서 여러분에게 인정받을 수 있게끔 노력하겠다는 걸로 표현됐지만HKT48 팀 내 인기 멤버에 편승해 과도한 푸시를 받았다는 데서 다른 멤버

네번째 파판택

TV 나 컴퓨터 앞에 앉기는 싫고 게임이 하고 싶을 때,가볍게 붙잡는 게임이 있습니다. 파이날 판타지 택틱스. 얼마전에 네번째로 파이날 판타지 택틱스를 구입했습니다.PS판 오리지날, PSP판 사자전쟁(UMD), PS판 다운로드 구매에 이어PSP판 사자전쟁 다운로드가 그것이죠. (DL판은 주로 비타에서 합니다)(닌텐도 시리즈의 어드밴스, A2까지 합치면 총 6개입니다.) 이 게임을 사랑해 마지 않는 이유라고 한다면 우선 절묘한 난이도.아무렇게나 닥돌해서 싸울 수 있을 정도로 만만하지 않으며까딱하면 소중히 키운 캐릭터와 레어 장비를 잃을 수도 있어서늘 긴장하면서 플레이해야 하죠.그렇다고 못해먹을 난이도는 또 아니거든요.욕나오는데가 딱 한군데가 있긴 한데... 뭐 그건 애교로 봐 주죠.그리고 매력적인 스토리

니노쿠니2 시작

니노쿠니2 시작

포포로크로이스의 향수를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이네요.하드 난이도로 시작했는데도 무난할 정도로 쉬운 RPG입니다.제일 싫어하는 나카마, 마모루하는 스토리가 아닌게 좋고랜덤 인카운트가 아니라 심볼 인카운트 방식이라 전투 피로감이 적습니다.직관적인 배틀이라 애들이라도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더군요.이런게 한글화 되었어야 했는데 참 아쉽죠. 전에 서몬나이트6를 시작했으나전시리즈를 아우르는 설정과 배경 설명에 대부분의 플레이타임이 소모,결국 지쳐서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그외에도 중단한 게임 다수)제스티리아 사태로 중단했던 테일즈 시리즈를 다시할까 잠시 플3을 켜봤지만답답함에 못이겨 결국 꺼버리고 이 게임을 구매했죠.이제 2장 진행이라 판단이 섣부를진 모르겠지만 수작 이상은 되는 것 같습니다.발전 없는 JRPG들에

프로듀스48 4화를 보고

늦은 귀가라 본방 사수를 못한게 한이네요. (이유는 나중에) 국내 걸그룹에서 보지 못했던 매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말도 잘 안통하는 한국에 와서 모자란 실력으로 열심히 하는일본 연습생들을 많이 응원해 왔는데요.4화에서 붐바야 경연 현장득표 결과를 보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잘해서 이긴거라면 좋았겠지만)전체적으로도 보면 일본 아이들에 대한 득표가 많더라구요.이전까진 실력에서 모자란 일본 아이돌이 경쟁에 불리할거라고 생각했는데인지도를 갖고 있는 일본 아이돌들에게 오히려 차별 받고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쇼프로그램이다 보니 공평한 진행이 되지 않을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이래도 되는걸까 싶네요.이번 프듀48에 멤버로 발탁되더라도 본업을 놔두고 제대로 활동할지 의문인 현일본 아이돌.그러면서 이미 인지도도 갖고 있고

프로듀스 48 재밌네

세상에. 내가 TV를 시간 맞춰 본방 사수하는 날이 오다니! 어렸을 때 디즈니 만화동산 이후로 처음이군요. 1화는 본방을 놓쳤지만 2화 땐 별러서 사수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밤 11시에 시작해 새벽1시 넘어 끝나는 방송을 본방으로 보는건 쉽지 않더라구요. 아이돌은 2D건 3D건 관심 없었는데 오랫만에 이런걸 봐선지 재밌었습니다. 꿈을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선행 공개된 노래는 네이버를 통해 구입했는데 들을 수록 뭔가 중독성 있네요. 한일 양국의 연습생들,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