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 프리니티 유니티

Sources

Posts

37 posts

신생제에 때마침 복귀한 파판14

누군가는 WoW로 회귀한다지만제겐 이 게임으로 회귀합니다.연초에 일본 사람들과 자유부대를 꾸려 즐기기도 했지만소통이 아주 원활하진 않았기에 혼자 조용이 즐기기로 했습니다.오랫만에 들어가니 마침 신생제 기간이네요.파판14가 벌써 5주년이라니.흑역사인 구파판까지 하면 8년이네요.그시절 같이 즐겼던 멤버는 지금 남아있지 않지만 가끔 생각이 납니다.잘 계시는지요.

프로듀스48 데뷔 결정일!

관심사였던 한일 합작 오디션 경연의 마지막이 다가왔습니다. 응원했던 아이들이 하나둘 떨어져 나갈 때마다 데뷔조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어갔지만 지금은 누가 되어도 좋겠다는 심정입니다. 과연 어떤 모양새로 데뷔해 어떻게 활동하게 될지요. 한성수나 아키모토 야스시나 훌륭하기만한 푸로듀서는 아닌데 양국 활동에 문제가 생기진 않을지 걱정도 됩니다. 좋건 나쁘건 데뷔조가 오늘 곧 결정되겠지요. 전 그저 응원할 따름입니다.

프로듀스48 경연곡 구매

화질 괜찮게 공연 영상을 팔면 더 좋겠는데 말이죠. 방송 봤을 때 괜찮은 곡 몇 개 있길래 이참에 싹 구입했습니다.팝가요에 관심 끊은지 십년이 넘는데인물들의 캐릭터를 알게 되고 사연을 알게 되는 것으로구매 의욕이 든다는게 참 무섭습니다.

니노쿠니2 중간 소감

니노쿠니2 중간 소감

지브리 비주얼이니까 그래픽은 친숙하고,나라를 빼앗긴 소년이 진정한 왕으로 성장하는 명확하고 단순한 스토리에간단한 전투와 신선한 시스템이 많은 점 등호감적 요소가 있는 게임이지만 그게 재미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디아블로식 장비 파밍까진 참 좋은데 전투가 너무 단순해서 재미가 없습니다.공격들이 콤보로 연계가 되면 좋을텐데 그게 안되요.예를 들어 약공격 후 강공격이 연계가 된다거나 약이나 강공격 후에 스킬로 연계가 되야하는데현실은 약공격이나 강공격 연타하다가 가끔 스킬. 이게 전부에요.그렇다고 캐릭터 매력이라도 있냐하면 그것도 약하니.제일 좋아하는 RPG 장르이건만 엔딩까지 오래 걸릴 것 같습니다.

건담 오퍼레이션2냐 보더 브레이크냐

건담 오퍼레이션2냐 보더 브레이크냐

오랫동안 메카닉 액션에 굶주리고 있었는데PS4로 비슷한 시기에 두 개나 등장했네요.반남의 모빌슈트 건담 오퍼레이션2와 세가의 보더 브레이크.둘 다 MOBA 장르인게 걸리긴 하네요.최근 건담게임들에 실망한지라 우선 보더브레이크를 해봤습니다.메카 디자인과 캐릭터 디자인이 참 맘에 들었죠.그러나...일단 한글화는 커녕 정발이 안되서 한국 스토어에 없습니다.그래서 가챠를 지르고싶어도 결제가 번거롭다는 점.계속 해 봐도 조작이 손에 잘 안붙는 다는 점.세가가 돈이 없는게 아닌데 전체적으로 싼티난다는 점 때문에결국 관두고 건오2로 가기로 했습니다. 전체적 만듦새는 건담 오퍼레이션2 쪽이 좋긴 했습니다만이쪽도 그닥 잘만들었다고는 못하겠군요.다만, 거대 로봇의 묵직함이 잘 표현되어 있고건담이라는 네임벨류가 있어서 친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