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역, 공연 읽어주는 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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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디의 '팔스타프' - 베르디가 남긴 유일한 희극 오페라를 메가박스에서 살펴보기
지난 4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개봉되는 베르디의 '팔스타프'를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관람할 수 있었다. 앞서 푸치니의 '토스카'를 메가박스 동대문 점에서 살펴본 후 리뷰를 썼던 포스팅에서도 밝혔듯이 이 오페라는 뉴욕메트로 폴리탄 오페라 공연을 메가박스에서 살펴보는 공연이다. 그렇기에 보다 더 많은 대중들에게 공개된 만큼 표 값도 오페라 하우스에서 보는 것보다는 조금 저렴하다. ▲메가박스에서 5월 6일까지 펼쳐지는 '베르디의 팔스타프' 오페라 공연 하지만 영상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며 음향도 그리 질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알리고 싶다. 게다가 이 공연은 메가박스 동대문에서만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킨텍스, 목동, 코엑스, 센트럴 지점까지 포함해서 5개 지역에서도 공연이 이뤄진다

추격 액션이라 불리는 영화 표적, 액션 영화 추천으로 미리 살펴보기
영화 '표적' 시사회를 통해 이 영화를 미리 만나보게 될 뻔 했지만 며칠 통신 기기들을 만지지 못하다 보니 시사회 당첨이 된 것도 몰랐다. 그로인해 영화를 보지 못했다. 그래서 이 포스팅은 예고편과 영화 '표적' 시놉시스 그리고 이 영화의 원작인 영화 '포인트 블랭크'의 내용을 참고하여 프리뷰 형식으로 작성한 포스팅이라는 것을 알려드린다. 이 포스터 만으로도 영화 표적이 왜 추격 앤션인지 그리고 누가 진짜 범인일지 유추해 낼 수 있다. 스포일러 주의 영화 표적 - 살인 사건 하나에 얽혀진 네 사람의 관계 영화 '포인트 블랭크'처럼 '표적'은 여훈(류승룡)이라는 전과자가 어떤 살인 사건의 범임으로 몰리면서 시작된다. 전과자에게 살인 누명을 씌우려는 자가 누구인지를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다. 또한

푸치니의 '토스카', 오페라로 지금 살펴보길 원한다면? - 오페라를 영화관에서 보는 방법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뉴욕 메트로폴리탄 공연을 보는 시리즈를 오늘도 소개하려고 한다. 이번에는 푸치니의 '토스카'인데 내 경우는 지난 3월 28일에 관람했던 공연이다. 이번 오페라 토스카는 지난 3월 18일부터 오는 4월 18일까지 개봉이 되고 있어 아직 감상하지 못한 분들은 이용하시면 후회하지 않을 공연이다. 메가박스에서 푸치니의 '토스카'를 오페라화한 뉴욕메트로 폴리탄의 작품을 4월 18일까지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이 메트 오페라 공연은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만 상영되는 것이 아니라 코엑스, 센트럴, 목동, 킨텍스에서도 상영이 되고 있다. 이 다섯개 지점 중 집에서 제일 가까운 지역으로 선택해 보시면 될 것이다. 스포일러 주의 푸치니의 '토스카'를 접근성이 좋은 영화관에

영화 오페라 '더 노즈' - 어떤 의미에서든 충격을 받을 수 있는 작품
얼마 전에 봤던 영화 오페라 '에프게니 오네긴'보다 더 심오한 작품인 '더 노즈'를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관람하였다. 사실 처음에는 코가 인격화 된 작품이기 때문에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단순하게 생각했던 내가 성급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더 노즈'는 고골 소설을 원작으로 한 쇼스타코비치의 오페라 작품인데 앞서 말했듯이 한 남자가 잃어버린 코를 찾아 떠나는 풍자극인 것만은 확실하다. 그런데 에프게니 오네긴 때는 이 작품이 남녀간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라는 갓을 확실하게 들어내었다면 이 작품은 작품 속의 숨은 이야기가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스포일러 주의 132분 동안 펼쳐진 한 남자의 코 찾기 여정 - 원작에는 없는 러시아 혁명에 대해 말하다 오페라 작품 치고는 짧은 시간으로 이뤄진 작품이라

인사동과 북촌 풍경, 올림푸스 펜 E-P5에 담다
줄리안 오피 전을 보러 갔던 날, 인사동과 북촌 풍경을 담아 보았다. 올림푸스 펜 E-P5로 찍되 줌렌즈가 아닌 17mm 단렌즈로 풍경을 담아 보았다. 세피아 효과와 일반 효과로 담아 보았는데 어딘가 계속 다니고 싶어지는 이 느낌은 뭘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