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씨의 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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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7 posts고블린 슬레이어 1화 감상.
1화부터 확실하게 가는군요. 분위기만 봐선 재의 귀인 수준-_-; 소설 첫장에서도 느낀거지만, 이 작품이 어떤 작품인지 이만큼 확실하고 강렬하게 설명하고 넘어가는경우도 많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어떤의미로는, 사실 어둠의 얇은책들에서 흔히 보이는 어설픈초보자 파티가 약한 몬스터라고 얕보고 덤비다가 현실의 무게를 느깰새도 없이 끔살당하고 능욕당하는.. 흔하다면 흔한 전개라고 볼수 있지만 그걸 이렇게 이용해서 주인공의 정체성을 확고하게확정하는 건 참신하지요. 어떤 판타지 새계관이던 최약체 몬스터인 고블린만을 집요하게 잡아 죽이는 자 - 고블린 슬레이어. 고블린들이 다른 인간종 여성들을 이용해서 번식한다는 설정이 어디서 부터 생겨난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종종 등장하는 설정이긴 한데, 말인즉슨 이 설정
함대 컬렉션 칸코레 - 이벤트 파밍 결과.
한동안 손을 떼고 있어서 함대 운용이 원활하지 않았던게 흠이고.. 장비나 자원도 많이 부족했습니다만어쨋던 목표료 했던 배들은 전부 손에 넣었군요. 아크로열은 하나 더나왔고, 리베치오도 2호기. 마에스트랄급 장녀는 뭐 보상이니 그려려니.그라프 체펠린도 2호기 드랍되었고 프린츠 오이겐도 2호기가 나왔군요. 전부 장비 뽑아먹는용도로 쏠쏠히 쓸수 있으리라 봅니다. 오야시오가 그동안 계속 인연이 없었는데 눈물겹게 나와줘서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는중. 가장 힘들었던건 리슐리외 먹겠다고 그 거지 같은 2게이지 보스를 또 쳐잡는 난리를 친거;중복 게이지 보스들 노 드랍 나오는건 원래 그랬다고 해도 좀 고쳐주면 안될까? 기간이 좀 남았는데 해방함들을 노려야 할지 전함급 중복을 노려야 할지 좀 고민중입니다.

워얼드 오브 워쉽. - 잠수함 추가 예정 소식.
- 소식의 출처는 여기에서 월드오브 워쉽이 3주년을 맞아 기자단을 초청하여 2019년에 추가될 컨텐츠를 소개하는 행사에서 공식적으로 잠수함 추가 소식이 알려졌습니다. 일단은 이벤트 형식으로 등장시키고 향후 정식 업데이트 할 모양 Das Boot!!! 그리고 아마 실제로 업데이트 되고 나면.. 우리의 미래의 모습은 아마 이럴겁니다...(....) 이제 실시간으로 엑티브 소나에 두들겨 맞으면서 공포에 떠는거죠. 한밤중에 헤드셋만 끼고 하면남들 팀 대전 하는데 혼자서 호러게임 하는기분일듯. 모바일 : (YouTube 변환기) 영화를 끝까지 본 사람은 잊을래야 잊을수가 없는 공포의 Active Sonar Ping Sound. 저소리가 점점 커지고


World of Tanks 가 망해가는 이유.
에시당초 지들이 멀쩡한 계정을 둘로 강제 분리 시켜놓고는 원래 계정(분명히 한섭 시작시엔 이게 원래계정이었음)이 한국식 인증이 안된 결제 루트라는 어이가 달나라로 날아가는 소리를 늘어 놓더니영문으로 문의 하라 해서 영문으로 문의 넣으니 역시나 묵묵 부답... 처리과정에 시간이 걸리니 기다려야 한다는 말에 하루 반나절을 묵묵히 기다리다 영문서비스로는 30시간동안 답변 한 줄 없는 태도에 분노해서 몇마디 주고 받은 결과과 저런 소리를 늘어놓음. (실화) 이럴거면 그냥 한글 문의를 받지 않는게 낫지 않을까 싶다. 최소한 그냥 쌩까면 열은 좀 덜 받을꺼 아닌가. 내 살다 살다 QnA 진행하다 이해가 않가면 그냥 이해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은 처음 들어봤다. 니들이 이지랄을 치니 만년 tier 2 게임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