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씨의 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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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 간만에 귀엽게 잘 그렸네.

칸코레 - 간만에 귀엽게 잘 그렸네.

곰돌씨의 움막|2018년 2월 22일

인트레피드 - 최초의 에섹스급 항모가 시바후에게 배정된건 좀 의아 스럽긴 합니다만, 뭐 이번이 차례인가 봅니다. 모처럼 여러가지로 신경을 많이 쓴듯. 장비 고증이 좋은건 예전부터그랬고. 얼굴이 몸에 비해 너무 작게 그려진게 좀 아쉽네요. 타슈겐트 - 가장 의외스러웠던 추가 함인데, 야도카리에게 돌아갔습니다. 고도카리 시절보다 많이좋아졌고 무엇보다 본인 스스로 점점 노력하고 있는게 눈에 보입니다. 형편 없던 장비 묘사도 정말장족의 발전이군요. 요 근례에 추가된 함딸들 중엔 가장 맘에 드는군요 지난번 리슐리외랑 이번에 겜비어베이는 솔직히좀 많이 실망스러웠음.

오버로드 2기 1화 리뷰 - 절망의 개막(스포 있음)

오버로드 2기 1화 리뷰 - 절망의 개막(스포 있음)

곰돌씨의 움막|2018년 1월 4일

매드 하우스가 원펀맨을 때려 쳤으니 작화가 좋아질꺼얌!! 이라고 설레발을쳤으나 그닥 바뀐건 없었더라.. 라는 슬픈 전설. 미묘하게 상태가 좋아지긴 했습니다만. 향상된 작화의 대부분은 여캐진들이지분을 가져갔습니다. 슬레인 법국의 절사절명이 처음으로 이미지 화 해서 등장했는데.. 묘사된것보다 훨씬 더 미모가 뛰어나군요. 뭐 어차피 이번에 등장하고 2기에선 쫑입니다만..(...) 알베도는 등장하자 마자 사정없이 망가지는 역할.. 샤르티아도 그렇고. 전체적인 에피소드는 소설 4권 초반부의 나자릭의 일상 파트를 가져오고,거기에 중간중간은 드라마CD의 내용으로만 등장했던 기간트 바질리스크사냥등이 첨가 되었습니다. 원래 소설 3권에 등장했던 리 에스티제 왕국의 왕성에서 가제프 스트로노프와 국왕인 란포사 3

병신들 존나 많구먼.

곰돌씨의 움막|2017년 12월 8일

아무리 대회 수준이 낮던 뭐하건 공식적으로 중계하는 대회에서 게임하다 말고 키보드에 발올리는게 퍼포냐? 그건 그냥 인성질이지. 재미로 보라는 새끼는 뭐고 심각한 사람들 존나 많다고 낄룩낄룩거리는 놈들은 또 뭔가. 인간성이 그놈이랑 똑같은 수준이라 그런가? 등신 새끼들이 똥오줌 못가리는거 인증하는 방법도 가지가지구먼. 홍구인지 뭔지 하는 그 새끼는 정신 못차리고 뭐? 반응이 좋아?아이고 병시나... 진짜 쌀과 공기가 아깝다. 왜 이런 병신같은걸 즐기는 사회가 되 버렸을까.

웰로드 목소리로 말이 많길래.

곰돌씨의 움막|2017년 10월 31일

밖에 나가서 굴릴땐 보통 소리를 꺼두는지라. 집에 와서 간만에 볼륨 키우고 찬찬히 들어보는중. 생각보다 괜찮은데? 전투중 목소리 나쁘지 않고, 기지 대기 패턴은 조금미묘하지 않나 싶지만 겉으로 보이는 외모를 생각하면이정도 앳된 목소리가 역시 낫다고 생각함. 저 얼굴에 저몸으로 허스키 보이스 띄우면 그게 더안 어울릴듯. 아마 사람들이 생각하는 이미지와 어긋난게 가장큰 원인이 아닐까 싶은데.. 에시당초 장군님 드립은그냥 드립일뿐.. 설정이랑 성우배정이야 제작사 맘이지 뭐. 오히려 아쉬운건.. 몇몇 대사 치는데 성우의 연기력이부족한건지 대사 이해가 부족한건지 둘 다인지 전혀상황이나 분위기를 못따라가는 음성이 있다는것 정도..특히 홍차라던가.. 홍차라던가..(...)

타이틀 샷에서 무승부라니...

곰돌씨의 움막|2017년 9월 17일

흐미.. 어제 한빈님 포스팅 보고는 반신 반의 했는데 확실히 GGG다리에 문제가 있어보인다. 저렇게 클린 샷을 맞추고도 카넬로를 무력화 시키지 못하는걸 보면 전성기 시절의 GGG 라면 생각하기 어려운 일인데 카넬로의 준비 가 그만큼 좋았다고도 볼수도 있겠지만.. 다리에 문제가 생기면 일반적으론 디펜스 매커니즘 부터 에러가 발생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보다 큰 문제는 펀치력의 손실이다. 복서의 펀치는 하체에서 시작되어 코어의 회전력을 주먹에 실어 전달하는것으로 완성 된다. 이 메커니즘의 중간부분에 문제가 생 기면 당연하게 본래의 펀치력이 나올수가 없다. 카넬로는 링사이드를 돌면서 침착하게 대응 했다 링사이드 공방에서도 GGG의 펀치를 잘 대응해 내면서 날카로운 카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