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씨의 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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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WOWS는...
이길땐 아주 갈아 마심. 질땐 갈려짐.,(...) 이길땐 개 빡겜 질땐 그냥 아주 시원하게 원사이드로 털림. 가끔 묻어갈때도 있음.. 한 일주일에 서너번 정도..(...) 제발 티어좀 맞춰줘라. 구축함 숫자랑.. 그리고 항모는 삭제하자-_-; 항모 플레이어가 문제가아니라 항공전 밀리는 순간 밀리는 쪽은 아주 지옥문이열림-_-; 마우스 던지고 싶은 순간이 절절함.. 에든버러는 괜찮은 순양함이지만 솔직히 타기 싫다.. 야마토는 언제나 우츄센칸 리슐리외는 참 좋은데.. 이게 어떻게 좋은건지 설명을 못하겠네..
아 최재훈 부상이라니..
경기 복기는 연전 끝나고 하겠지만. 아.. 최재훈 선수가 손목에 투구에 맞아서심하게 부상을 당한것 같은데.. 곧장 부어 올라서 장갑도 못낄지경인거 보고눈 앞이 깜깜하더군요. 한경기 진 것보다 정말 큰 손해를 봤습니다.. 휴.. 우리팀 김민우 놈은 상대팀주전 유격수를 보내버리더니.. 올해는 무슨 마가 꼈나 정말;

주말 3연전 단평.
삼성 라이온즈와 2018 첫 3연전 주말 시리즈가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있었습니다. 뭐랄까.. 첫경기에 김대우 선수 2번째 경기 윤성환, 3번째 경기 아델만 이라는 선발진조합을 보고 삼성이 단단히 이빨 꽉깨물고 나왔다고 생각했었는데. 이것도 또 참 예상과는다르게 진행되었네요. 김대우 선수는 선발 경험이 많은 선수는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한화 상대로 성적이좋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금요일 경기에선 타선이 그다지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했네요. 제이슨 휠러 선수는 첫 2이닝에 던지는 것만 봐선 이거 4회나 버티겠나 싶었지만.. 그럭저럭 5이닝 3실점으로 버티긴 했습니다. 요 2경기동안 말썽이었던 제구가 이날도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었는데.. 사실제구도 제구지만 볼 배합 자체가 영 맘에 들지 않았습
주중 3연전 단평.
3연전 시작전에, 굉장히 어려운 시리즈가 될 거라고 예상했다. 기아 상대 전적이야 뭐 말해봐야 입만 아프고. 우리 선발진은 여전히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던 상황,제대로 가동되고 있던건 타격과 불펜진, 그리고 클로저 뿐이었지만 대부분의 경우강력한 타력과 선발진을 가진 상대방이라면 잘해야 졌잘싸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개막이래 계속해서 미궁속을 헤메이던 선발진이 마침내 움직이기 시작했다. 1경기 선발 김재영은 어려운 투구를 하며 8안타를 맞았지만 어떻게던 산발로 처리하며 꾸역꾸역 6이닝을 3실점으로 견뎌 냈다. 상대 선발 한승혁을 제대로 공략하지못한건 아쉽지만 불펜에서 안영명이 2이닝을 단 23개의 공으로 정리하는 동안 상대불펜 임기준이 난조를 보이며 1점차의 신승. 2경기 선발 윤규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