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씨의 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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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7 posts그러니깐 말했잖아요, 이건 비딩이라니깐?
연봉 협상과 포스팅은 완전히 다른 개념입니다. 구조적으로는 포스팅은 제한된 권리를 가진 선수를 독점으로 협상하기 위한 권리를 사는 절차이기 때문에, 엄밀히 말해서 선수의 실제 가치보다는 그당시 시장 상황, 아주 간단히 말하면, "떡밥을 무는 놈이 몇놈인가" 가 가장 큰 변수 입니다. 에시당초 500도 안된다 1천만은 넘는다 이딴거 다 아무 짝에도 쓸모 없는 얘기란건 결국 그런 이야기 였음. 관심 있는 놈들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가격은 폭등하기 마련이고, 빅마켓 구단중 최소 3개 구단이 자료요청 들어간 시점에서 게임 끝난거지요. 어쨋거나 결국 그래서 어디인데?
걸즈 판처 제 5화, "물량전"
에 이번주에도 어김없이 돌아왔습니다. 이번화를 보면서 느끼는건데 이 애니메이션의 존재 의의를 조금 깨달았습니다. 아무리 봐도 시마다 후미카네가 스트라이크 위치스 아프리카 전선의 영상화가 안될걸 깨닫고 이걸로 푸는 모양 인듯...(.....어이..) 그런고로, 이번화는 드디어 전국대회 1차전, 선더스 고교와의 대결입니다! ------------------------------------------------------------------------이 밑으로 네타 한가득- 그전에 잠깐, 주인공 일행이 미호양의 언니 마호양과 전 학교의 부원과 카페에서 마주치는대요, 꽤 의미 심장한 대사를 주고 받지요. 아무래도 지난 대회 (작년대회인듯) 에서 미호양의 학교가
걸즈판처 - 왜이렇게 안 맞는건데!
일단 한 화면에 무리해서 많이 잡으려다 보니 (그림 장수가 달라집니다 - 한장 한장이 돈이잖아요) 초 근접전으로 표현된게 사실인데 사실 만화판에선 이정도로 근거리 교전을 하진 않습니다. 심지어 3화에서 문제가 된 흔들다리에서 3대 연속 격파 조차도, 원래는 연막을 쳐두고 안전하게 다리를 건넌 후에 다리 너머로 사격해서 2대 격파, 학생회의 38T는 나중에 도착한걸 포탑을 돌려서 격파 했지요. 아귀팀 팀원들이 신내림을 받아도 지반이 불안정한 흔들 다리 같은곳에서 연속 격파 같은건 사실 불가능 합니다. 4화에서, 오아라이 여고의 전차들은 언덕위에서 대기 중이었음에도 처절할 정도의 명중률을 보여주지요, 정면으로 다가오는 마틸더 와 처칠에 단 한발의 명중탄도 내지 못합니다. 사실 이건
걸즈 앤 판저 4화, 전차전!
에... 뭔가 만화판과 엄청나게 달라지긴 했지만 뭐 시간관계도 있고. 일단 화끈하게 기동하는 전차들을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주인공 보정이냐! 라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들리는데 뭐 당연한걸 가지고... 니마는 전국 마작대회 현 결승에서 4만점가까이 뒤지는데 4깡 도라도라 영상개화가 아무때나 터지는줄 아시남, 전년도 우승팀이랑 시합하는데 하필 마지막 속공 찬스에서 노마크인 선수가 딱 45도 중거리 슛 자리에서 프리로 서있는 경우는? 전년도 MVP 타자한테 직구만 11개 꽂았는데 스트라이크 아웃 당하는것도 흔하진 않죠잉. 뭐 다 그런거임. 그건 그렇고, 현실적으로 차종에서 좀 말도 안되는 대진이긴 하지요. 실질적으로 마틸더와 처칠 상대로 하는데 89식 오츠, 3
현진이를 보낼 준비를 하면서.
한화 구단과 류현진 선수는 포스팅신청에 합의 했으며 구단과 선수가 협의한 기준금액과 낙찰 금액에 대해서는 비공개로 처리하기로 발표하였습니다. 항간에서는 안보내 주려고 수쓴다거나, 낙찰액이 예상보다 작더라도 뒷말이 없도록 미리 손을 쓴것 아니냐는 이야기도 있지만, 뭐 어차피 지금 상황에서는 신경쓸 필요가 없는 말에 지나지 않습니다. 현진이가 가고나면 그런소리 지껄이던 병신새끼 들이 대신 200이닝 먹고 10승해줄건 아니잖아요? 솔직한 말로 현진이 한명이 빠져나감으로 인해서 당장 전력이 낙하하는건 막을수가 없습니다. 내년 선발 마운드는 아마도 바티스타(남는다면) 김혁민, 그리고 새로 뽑을 외국인 한명과, 그외에 안승민내지는 다른 어린애들 중에서 실험을 통해서 매꾸게 되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