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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WOWS는...
이길땐 아주 갈아 마심. 질땐 갈려짐.,(...) 이길땐 개 빡겜 질땐 그냥 아주 시원하게 원사이드로 털림. 가끔 묻어갈때도 있음.. 한 일주일에 서너번 정도..(...) 제발 티어좀 맞춰줘라. 구축함 숫자랑.. 그리고 항모는 삭제하자-_-; 항모 플레이어가 문제가아니라 항공전 밀리는 순간 밀리는 쪽은 아주 지옥문이열림-_-; 마우스 던지고 싶은 순간이 절절함.. 에든버러는 괜찮은 순양함이지만 솔직히 타기 싫다.. 야마토는 언제나 우츄센칸 리슐리외는 참 좋은데.. 이게 어떻게 좋은건지 설명을 못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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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캐릭터 랭킹 -70위~61위-
70위 오야마 마히로 (오빠는 끝!) 친오빠를 뭐라고 생각하는 거야! 자칭 자택경비원=방구석 니트 게임 폐인인 답없던 오빠가 자고 있는 사이에 여동생이 몰래 먹인 약 때문에 여동생보다도 나이 어린 여자아이로 마개조당하고 아싸에서 인싸로 반강제적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오빠는 끝이라는 작품에서 코믹하게 묘사했습니다. 따지고보면 자신이 니트가 된 이유도 고교생인데 대학까지 월반할 정도로 뛰어난 재능을 가진 미하리에게 열등감을 느꼈기때문이고 성전환 후에는 자신이 원래 오빠인데 점점 미하리의 여동생이 되어가는 현실이 어느샌가 자연스레 받아들여졌지만 한편으로는 진심으로 자신에게 두번째 삶을 안겨준 미하리에 대한.......
(워쉽)마음에 뽕이 들어차는 전과
2척이 다 항모라는게 요점 처음 간 곳에 적이 너무 많아서 제가 발견되지 않은 틈을 타 아군이 좀 많은 지역으로 가는중인데 이상하게 저한테만 폭격이 쏟아짐 이상하다해서 방향 돌려서 비행기 따라가보니... 섬뒤에 항모 2척이 정박해있는거 발견. 제가 탄 다나에는 철갑탄밖에 없는지라 갑판을 불태울수 없어서 눈물을 머금고(..는 개뿔) 따라가면서 어뢰를 날려줬습니다. 어뢰 2발과 3발을 맞고 훅가는 모습을 보니 가히 기분이 째지네요. 물론 아군 있는 쪽으로 돌아가다가 구축함한테 어뢰맞고 항구로 사출되긴 했지만.... 기분이 좋은건 어쩔수 없습니다 ㅎㅎ
[WOWs] 내가 알던 아시아가 맞나?
평범하게 가끔 룰루랄라 뱃놀이 하고 있는 요즘. 공방 분위가 예전에 비하면 많이 다른거 같습니다. 저번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순양함들이 전함 보조를 맞춰주는 일이 많아졌네요. 역시 센스 있는 순양함들은 전함에게 아주 고마운 존재입니다. 샷 감이 많이 죽었는데 그래도 중간에 얻어걸린 볼티모어 덕분에 보상은 쏠쏠하게 받았습니다. 순양함이 전함을 보조해주면 정말 편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