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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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슈로대OG - 플레이 일지7
누설이 들어갈 테니 아직 플레이 해보시지 않은 분들은 참고 바랍니다. 그리고 저도 큰 누설을 바라지는 않으니 이것도 참고 바라고요. 일단 쓸데없고 영양가 없는 인터미션 사진만 좀 많이 있네요. (스샷 초! 압박) 안녕하세요. 계속 플레이 중입니다. 아니, 이미 종료인가;;; --------------------------------- 잉그의 부름에 유유히 날아오는 애쉬. 휴케바인을 골로 보낸 아마라는 애쉬가 휴케바인의 후손(;)이라는 것을 눈치채는군요. 겉 모습이 상당히 널널해서 무시하는 아마라. 바로 아작내려는 아마라였지만 애쉬는 아슬아슬하게 피해냅니다. 당연히 파일럿은 없고
제2차슈로대OG - 1회차 완료
큰 누설은 없지만 그래도 사람에 따라서는 누설일테니, 참고바랍니다. 일단 스토리적인 부분은 배제하고 게임 자체에 대한 이야기만 할 겁니다. 안녕하세요. 제2차 슈퍼로봇대전 OG 1회차 완료 했습니다. 일단 처음이고 하니 게임에 대한 전체적인 감상을 적어보자면 게임 밸런스에 대단히 신경쓴 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약간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슈퍼계는 슈퍼계대로 비슷하고 리얼계는 리얼계 대로 비슷한 느낌이랄까나. 슈퍼계로 보자면 받는 데미지나 주는 데미지가 거의 다 비슷한 인상이었고 리얼계의 경우도 회피율이 거진 비슷한 느낌. 옛날 같으면 그래도 좀 들쑥날쑥한 느낌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딱히 그런 느낌도 없었습니다. 물론 기체나 파일럿에

격투게임을 헐리우드 영화로 만든다면
아랑전설이 그나마 괜찮지 않을까? 뭐, 일단 아랑전설을 꼽은 이유는 주인공 부터가 미국인이고 무대도 미국이라서.(;) 옛~날에 나왔던 스트리트파이터 영화처럼 주인공이 강등(;) 당하는 사태도 없을테고 (여담이지만 간혹 영화 프로에서 해주는거 보는데 재밌게 보고 있긴 함; 솔직한 의미에서 재밌게 봄;) 또 주인공이 동양인이라 동양사람 주인공으로 해 봐도 힘빠지는 영어 기합(;)과 기술명(;)에 의해 탈력일 뿐이고 대충 동양사람 처럼 꾸민 서양인 주인공(;)이 나와도 마찬가지고;;; 어쨌거나 보통 원작 팬이라면 위에 것들이 가장 걸린다고 생각하는데 주인공이 금발 미국인이라는 것 만으로 저 위에 것은 커버가 되는 느낌이다.(;;;;) 스토리는 단

제2차슈로대OG - 플레이 일지6
누설이 들어갈 테니 아직 플레이 해보시지 않은 분들은 참고 바랍니다. 그리고 저도 큰 누설을 바라지는 않으니 이것도 참고 바라고요. 일단 쓸데없고 영양가 없는 인터미션 사진만 좀 많이 있네요. (스샷압박) 안녕하세요. 계속 플레이 중입니다. 중간에 나름 급한 일이 있어서 상당히 밀려 버렸군요;;; 아무튼 기억 더듬어 보면서 최대한 올리야 겠습니다.(;) 한번에 다 올리는 것은 힘들 것 같고 좀 더 세밀하게 나누어 올려야 할 듯. -------------------- 어쨌거나 스레이는 아이비스가 알테리온을 포기하지 않는 이상 이 짓을 계속 하겠다고 하고... 츠구미는 베가리온의 데이터가 군용으로 사용될 것을 염려합니다.
무한도전 오늘 홍철횽 의상
그 홀스타인(;) 의상 말인데 울트라의 별을 본 사람들이라면 다 알았을 것이다. 그것이 에레킹의 가죽이라는 것을...(;) 괜히 반가웠던 것이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