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 건덕의 형제자매들이여

Posts

건담 - 건덕의 형제자매들이여

지식 뽐내는 건 좋지만 제발 제대로 된 걸 전파하자.(;) 그래. 한 번 뿐인 세상, 이 험난한 강호에 건덕으로 출사표 내던졌으면 건담지식으로 뽐내보고 싶은 심정도 이해는 한다. 그래서 남들 다 알만한 것들을 자신만 아는 것 처럼 자랑하는 것도 딱히 문제 삼지는 않아. (너무 뻔한걸 장황하게 적어서 오히려 남들 무시하는 느낌까지 받기도 하지만 뭐, 그 정도는 너그러이 넘길 수 있다. -> 그런데 대충 글이나 이야기 나눠보면 상대방의 전투력 대충 측정되지 않냐? 대충 고수인지, 중수인지, 하수인지. 물론 살다보면 '아니, 이 사람이!'라고 느껴지는 재야의 숨은 인재도 보게 된다.) 하지만 잘못된 것들 전파해서 남는게 무엇이겠는가. 돌아오는 것은 비웃음 뿐이다. 특히나 누구나 알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