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Posts
361 posts
어벤저스 - BD는 얼마나 봐야 본전 찾는 걸까
원래 영화는 영화관 가서 볼 지라도 BD나 DVD 등을 구입하지 않는데, 왜 그런가 생각을 하니까 즐기는 것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는 인식이 있던 것 같다. 그런 인식이 왜 생겼냐고 생각해 보니 질러 놓고 몇 번이나 보겠냐는 것. 사실 주로 지르는 게임 등과 비교하면 일단 게임은 무언가 플레이어가 이것저것 조작해서 무언가를 할 수 있지만 영화는 만들어진 작품을 그저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이 전부이기 때문에. 행위라는 것에서 보자면 좀 단순하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인 듯. 그렇게 단순하기 때문에 게임 같은 것 보다 쉽게 질릴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있던 것 같다. 그리고 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꾸준히 기다리다보면 결국 TV에서 보여준다.(;)

마블 얼티밋 얼라이언스2 - 드디어 전 캐릭터 개방
예전에 하다가 재미없어서 관뒀는데(;) 아이언맨3 보고 와서 무언가 하고 싶어서 다시 시작했습니다. (정작 아이언맨으로 플레이 안하는 것은 안비밀; 리펄서 건이 너무 후줄근해서;;) 사실 캐릭터 중에서는 토르와 헐크만 남기도 다 개방했었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토르를 얻게 됐습니다. 막상 헐크 하나 남다 보니 왠지 다 얻고 싶은 욕구사 생겨서 다시 꼼꼼히 달렸지요. 그랬더니 되는군요.(;) 왠지 무한상사 정과장이 생각나는 얼굴(;) 늘 그랬듯이 미즈 마블로 플레이 중. 리펄서 건을 생각하며 블래스트만 쏘고 다니는 중(;) 이번에 플레이 하면서 방어 버튼 누르며 이동키를 누르면 대쉬같은 기능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적극 활용 중. 게임이 이제서

아이언맨3 - 관람완료
이 글에는 아이언맨3에 대한 누설이 들어가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는 전문가도 아니고 좆문가도 이닌 그냥 마블 히어로 영화의 팬으로서 느낀것만을 적은 것이니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시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가끔 엄한 부분에서 너무 진지하게 들어오면 뭐라 답해야 할지도 막막해서리;) 누설방지막 완료.(;) 안녕하세요. 아이언맨3을 보고왔습니다. (난생 처음 본 조조영화;) 저번 어벤져스의 대박으로 마블 히어로에 대한 관심이 급증한 가운데 또 다른 시작을 알리는 아이언맨3이 개봉을 했지요. 뉴 스타트인 만큼 많은 분들이 기대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저 또한 큰 기대를 가지고 극장에 향했습니다. (뭐, 아이언맨은 어벤저스 없이도 잘

프레시 프리큐어 - 프레프리의 몸매는
프레시 프리큐어의 디자인은 다른 여타 프리큐어와 비교해서 좀 더 성숙하고 어른 스러운 느낌이다. (그래서 끌린 것 또한 사실이고;) 예전에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큐어 피치와 큐어 블랙의 인체비율 비교 그림도 올리면서 프레시 프리큐어의 비율이 남다르다는 것을 적었던 것 같다. 덕분에 항간에는 이것 만으로도 안 좋은 소리를 듣기도 하는 듯. 내가 들어본 것 중 가장 심한 말이라면 프레시는 프리큐어가 아니다. 라는 소리 였을라나?? (웃기고 앉았네?) 아무튼 프레시의 신체비율은 여타 프리큐어와 비교하면 독특한 위치에 있는 것은 분명하다. 그런데, 얼마전에 일웹 돌아다니면서 뭔가 깨달음(;)을 얻는 듯한 글을 보았다. 최근에 s.h.f 세일러문이 나온다는 정보가 나왔고,
포켓몬스터 - 지우의 초대 5강 포켓몬들은 잘 지내려나
피카츄까지 치면 6강이지만 피카츄야 늘 지우 어깨위에 눌러 앉아 있으니... 5강들. 파이리, 꼬부기, 이상해씨, 피죤, 버터풀. 본지 오래되서 기억이 잘 안나지만 파이리는 사랑찾아 떠나지 않았나 싶고 꼬부기는 어딘가에 취직하지 않았나 싶긴 한데;;; 왠지 근황이 궁금하기도.(;) 뭐, 아마 영원히 볼 일은 없을 것 같지만 서도;;; 그나저나 베스트위시라는 걸 봤는데 지우는 달라진게 없는 듯. 영원한 도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