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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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Love루 다크니스 - 시청완료
못보신 분들은 누설이 될 테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To Love루 다크니스를 시청하였습니다. 원래 그다지 인연이 닿을 물건은 아니었는데 어떠한 이유로 인해 보게 됐습니다. 보고서 그냥 그러면 그냥 말려고 했는데 이게 생각보다 재밌어서 단박에 끝내버렸습니다.(;) 워낙 유명한 뽕빨물(;)인지라 큰 기대는 안했었는데 섬란 카구라 같은 것 보다는 훨씬 재밌더군요. 이 작품의 묘미를 어떻게 표현 못 하겠으나 왠지 러브히나와 비슷한 느낌(;)이랄까나. 그런 부분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뭐, 직설적인 태변 여자들이 훨씬 많다는 것이나 주인공이 그리 못난 놈은 아닌 것 등등 차이점은 꽤 나지만요.) 어쨌거나 러브히나의 향수를 이
파이브 스타 스토리의 고딕 메이드화에 대한 감상
파이브 스타 스토리는 진작에 놔 버린 작품이지만 그래도 한 때 학학 거렸던 작품으로서 간단한 감상 몇자 적어본다. 개인적인 감상이니 그냥 이런 사람도 있구나.. 라고 생각하며 가볍게 읽으면 될 듯. 파이브 스타 스토리는 고등학교 때 처음 접한 작품이다. 어쩌다가 극장판으로 먼저 접했던 것 같고.. 만화책도 구입하여 봤다. (지금은 어디 있는지도 모르겠음;) 당시 건담에 한창 빠져있을 때인데, 덕분에 각종 설정놀음에 심취해 있던 시절인지라 무언가 있어보이게 방대한(;) 파이브 스타 스토리도 끌렸는지 모른다. 하지만 내가 이 작품에 가장 끌렸던 것은 다름아닌 모터헤드의 디자인이었다. 지금까지 봐왔던 로봇들을 뒤 돌아 생가해봐도 아직까지 모터헤드만큼 수려하고
트랜스포머3 - 간단한 감상
딱히 누설이라 생각하지는 않지만 (그냥 전투씬 감상임;) 그래도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패스하시길. 아.... 재미 없어라. 진부하기 그지 없군요. 영화관에서 돈 주고 봤으면 진짜 아까웠을 듯 싶습니다. 이 영화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지 않았기에 스토리적으로는 그다지 할 말이 없고. (보아하니까 인간과 오토봇의 갈등이 있고 옵티머스가 삐친 듯한 모습이 많이 있던 것 같음; 전투에 들어섰을 때 옵티머스의 대사를 보면 인간 높으신 분들이 말로 해선 안되니까 좀 얻어맞아 봐야 정신차린다고 생각한 듯;) 아무튼 전투씬 이야기를 하자면 역시 인간들에게 포커스가 너무 맞춰져서 재미가 없는 듯 하네요. 일단 펼쳐진 전장 만큼은 진짜 블록 버스터인데(;) 전투의 박력
아빠! 어디가? - 민국이는
나중에 커서 자기 살 집 만들 때 완전 좋게 만들 듯. 어릴 때의 서러움 폭발로.. 그리고 김성주씨를 보고 있으면 여러모로 공부가 되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뭔가 무신경했던 부분까지 생각하게 만드는 듯.
psp vita 질문
영화같은 게임보다는 게임같은 게임을 하고 싶어서. 최근 나오는 게임들 보니 그런건 휴대용 게임기에 많은 듯 하고.. 왠지 여러모로 메리트 있어보여서 지를까 하는데 그냥 간단한 거 몇개 질문을. 1. psp 게임 호환 가능 유무 2. 지역코드 같이 제약적인 사양 유무 3. 구입할 때 주의점 등등.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