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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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 사랑 주의보(;)

"탐정이라면! 나의 마음 정도는 맞춰보라고! 바보야!" (-.-)乃 런던편 이후로 코난만 보면 이 대사가 떠나질 않는다.(;) 가뜩이나 미란이가 저 이후로 계속 자랑질(;)하고 다니는지라...(;) (얼마를 우려먹는거냐; -> 하긴 명탐정 코난을 보면 나 죽을 때 까지 미란이는 혼자일 것 같으니, 저런 것도 좀 딱하긴 함;;;) 원래 명탐정 코난은 사랑이라는 것을 은근히 자주 다뤘던 것 같긴 함. 대충 따져보면... 영원한 해바라기 미란이는 말 할것 없겠고 (꼽사리 홍장미;) 미란이 엄마 아빠 이야기도 있고 신횽사횽과 오형사 누나도 있고 단편 수준이긴 하지만 브라운 박사님 이야기도 있었고 (애들이 왠수; 사실 어린이 탐정단 오지랖은 눈쌀 찡그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브라운 박사

경망상 - 데카렌쟈와 갸반이 한 세계라 가정하고 망상

경망상 - 데카렌쟈와 갸반이 한 세계라 가정하고 망상

아무 목적없이 경망상. 데카렌쟈와 갸반이 한 세계라 가정하고 두서없이 풀어보는 경망상. 좀 더 자세히 조사한 다음에 적으면 좋겠지만 그럴 여유가 없기에 중망상이 아닌 경망상.(;) 하물며 둘 다 제대로 봤다고 하기에 부족한 것도 사실임.(;)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말 것. 1. 역할 일단 데카렌쟈는 우주경찰이라 하는 듯 하고 우주형사는 은하연방경찰이라는 듯. 일단 그냥 둘다 같은 조직을 나타낼 수도 있고 뿌리는 같지만 조직이 나뉘어 있을 수도 있겠다. (그닥 중요치는 않은 듯; 어쨌든 한 편.) (변신할 때 기지에서 전송해서 변신하는 방식을 보면 나름 비슷한 기술로 된 건지도. -> 이거 하나 가지고?;;) 데카렌쟈의 경우 한 행성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 나름대로 계속 시청 중

꾸준히 봤다고 하긴 좀 그렇지만 나름대로 챙겨본 편. (ag는 진짜 안봤고 DP는 간혹 간혹 봤지만 안봤다고 하는게 좋고;;) 베스트위시는 같이 다니는 애들도 좀 그렇고(;) 지우는 여전히 약하고 해서(영업사원 지우; 영원히 고통받는 것 같기도;;) 그냥 안보려고 했지만 이거 방영하는 시간에 원체 볼 것이 없는지라(;) 보게 됐던 것. (시간 여건상 제대로 볼 수는 없지만 이 정도면 나름 최선을 다해서 보는 거;;;) 사실 볼게 없어서 보긴 했는데 그래도 후반으로 갈 수록 이런저런 것들이 쏟아지면서 나름대로 흥미를 유발한 것 같음. (특히 에피소드N으로 넘어가면서;) 나름대로 인상적이었던거라면.. 1. 진지한 로켓단. - 매우 이질적이긴 했는데 오히려 신선했던

스타트렉 다크니스 - 2회차 관람완료.

스타트렉 다크니스 - 2회차 관람완료.

안녕하세요. 오늘 스타트렉 다크니스 2회차 돌고 왔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는 저번에 다 적었으니 이번에는 그냥 마무리 잡담이나 어질러보겠습니다. 별 내용 없어요. 1. 오늘 저도 2회차 돌았지만 동생도 2회차 돌았습니다. 아마 같은 시간대를 본 것 같은데.. 저는 혼자서 봤고 동생은 친구들과. 물론 다른 영화관에서 시청. 2. 저번에 동생 잡담에 미쳐 못 적었는데, 동생은 이번 다크니스를 보고서 본작도 보고 싶어 졌는듯. 비기닝 때는 그냥 그렇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다크니스를 보고서는 원조 시리즈에 대한 호기심도 생긴 듯 하더군요. 3.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동생은 3회차까지 생각하고 있는 듯. 외사촌 동생의 정보로는 내일 내

우주형사 갸반 THE MOVIE - 시청완료

우주형사 갸반 THE MOVIE - 시청완료

못 보신 분들은 누설이 될 테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우주형사 갸반 더 무비를 시청하였습니다. 고카이쟈VS갸반에서 부터 전조가 있긴 했지만 어쨌거나 새로운 우주형사 시리즈를 이어가는 새로운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영화입니다. 다른 시리즈들(전대나 라이다)과의 연계작이 아닌, 정통 후속작이라 볼 수 있는 물건일지도?(;) 이번에 새로운 갸반이 된 게키의 이야기로 갸반이 된 배경과 이런저런 과거청산(;)이 주된 내용입니다. 솔직히 내용적으로는 그다지 할 말이 없습니다.(;) 스타트렉 더 비기닝과 비슷한 느낌이랄까? 등장인물 소개 같은 느낌입니다. 게다가 본작의 어르신이 등장했다는 것도 비슷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