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얼티밋 얼라이언스2 - 드디어 전 캐릭터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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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얼티밋 얼라이언스2 - 드디어 전 캐릭터 개방
예전에 하다가 재미없어서 관뒀는데(;) 아이언맨3 보고 와서 무언가 하고 싶어서 다시 시작했습니다. (정작 아이언맨으로 플레이 안하는 것은 안비밀; 리펄서 건이 너무 후줄근해서;;) 사실 캐릭터 중에서는 토르와 헐크만 남기도 다 개방했었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토르를 얻게 됐습니다. 막상 헐크 하나 남다 보니 왠지 다 얻고 싶은 욕구사 생겨서 다시 꼼꼼히 달렸지요. 그랬더니 되는군요.(;) 왠지 무한상사 정과장이 생각나는 얼굴(;) 늘 그랬듯이 미즈 마블로 플레이 중. 리펄서 건을 생각하며 블래스트만 쏘고 다니는 중(;) 이번에 플레이 하면서 방어 버튼 누르며 이동키를 누르면 대쉬같은 기능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적극 활용 중. 게임이 이제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