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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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다크니스 - 보고 온 동생의 반응
"짱 재밌어. 다음주에 또 보러 갈 거임" 결말, 끝.(;;;) 동생도 본격적으로 봤던 것은 비기닝 때 부터. 그 때 저는 이미 나름대로 많은 것을 찾아본 터라 비기닝 볼 때 얼마 안되는 지식으로 이런저런 것들을 설명해줬습니다. 덕분에 동생도 스타트렉의 매력을 깨닫게 되지요.(;;;;) 동생이 영화에 대해서 누설해줘도 별 감상이 없는애 인데, 저번에 제가 다크니스를 보고와서 누설하려고 하니까 정색을 하며(;) 하지말라고 그럴 정도였습니다. (입이 가려웠다;) 동생은 외사촌(맞나?;)동생과 같이 봤는데 둘 다 또 보겠다고 다짐을 한 듯 하군요. 이번에 동생읻 돌아오면서 19일에 내린다는 고급정보(;)를 입수했는지라 저도 어떻게든 한 번 더
신작 게임기 정보들을 보니
분위기가 플사로 완전 굳어진 느낌. 사실 이제까지 구입한 게임기를 보더라도 계속 플스파였는지라 뭔가 안심이 된다. 언젠가는 나도 구입하게 되겠지만 사실 그렇게 빠르게 구입할 일은 없을지도. 대략 플사로 신작 로봇대전 나올 때 정도가 되서야 구입하게 될 듯. 플삼도 마찬가지 였는지라 우리집 애는 완전 영계임. (아직까지 넷접속도 안해본;;; 주인 잘못만나 넷동정(;) 될까 두렵;;;) 사실 2차OG만 해도 이렇게 오래 걸렸는데 플사로 얼마나 오래 걸릴지 앞이 안보임.(;;;) 아무튼 플사로 재미난 게임들 많이 나오길.

스타 트렉 다크니스 - 관람완료, 2부작 프리퀄(;)의 완성
못 보신 분들에게는 누설이 될 내용이 첨가되오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바랍니다. 아무튼 재밌습니다. 우주, 최후의 미개척지 안녕하세요. 스타트렉 인투 다크니스(이하 다크니스)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스타트렉 더 비기닝(이하 비기닝)을 본지 얼마 안되서 다크니스에 대한 정보를 접하게 됐고 아이언맨3 이후로 최고로 기대한 작품이었습니다. 가급적 일찍 보고 싶었는데 이런저런 사정에 의해 현충일에 보게 됐네요. 모처럼의 징검다리 연휴라 그런지 꽤 많은 사람들이 와서 보고 있더군요. 1. 전체적인 감상 사실 매우 기대했던 작품이긴 하지만 막상 영화가 시작하니 이게 정말 재밌을까 하는 의심과 불안이 피어 오르더군요. 당일날 새벽 6시에 잠들었다

스타트렉 더 비기닝 - 시청완료
누설 운운하기도 좀 그런 시기이긴 하지만 아무튼 못 보셨다면 누설이 될 테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바랍니다. (난 미개종족보다 못 하단 말인가;;;) 안녕하세요. 스타트렉 더 비기닝(이하 비기닝)을 시청하였습니다. (아주 먼 옛날에;) 원래 스타트렉이라는 작품에 대해서는 솔직히 그닥 아는게 없었습니다. 정확히 언제인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공중파 방송에서 해준 더빙판을 본 기억이 살짝 있군요. 물론 커크/스팍(;) 시절이 아니고 대머리 아저씨가 함장인 시리즈였습니다. (한가지 잔상으로 남아있는 에피소드가 있는데, 몸 상태가 좋아지는 별이었나?? 대머리 아저씨 피부가 새끈해지고(;) 아마 승무원 중 장님이 있지 않았나 싶은데 마지막으로 보는 태양이라며 씁쓸해
세일러문 - 개인적인 세일러전사 호감 순위
호감순위라고 적었지만 그냥 미모순위라 생각하면 될 듯. 그래도 외모 뿐만 아니라 내면에서 호감이 가는 캐릭터도 있으니까. (라고 해봤자 머큐리 뿐인 듯?;; 아, 세일러문도..;) 1. 세일러 비너스 - 금발미녀, 더 이상 말이 필요없다. 변신할 때 다리씬(;)이 매우 좋았다. 개인적으로 한국판 변신씬이 그립기도 한데 다리씬을 화면전화해서 한 번 더 보여줬기 때문.(맞겠지? 어째서인지 일판 변신씬 보면 좀 허전함;) 2. 세일러 넵튠 - 사실 비너스와 누구로 할까 고민한 인물. 물결머리도 좋고 차가운 느낌도 좋았다. 3. 세일러 플루토 - 어른여자 4. 세일러 마스 - 5명 맞춰지기 전까지 가장 괜찮았음. 어째서인지 요즘 짱구의 나미리 선생님을 보고 있으면 떠오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