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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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베이블레이드 제로G - 카이트횽
시간이 애매해서 챙겨보진 않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채널 돌리다 보이면 시청하고 있는 베이블레이드제로G 어째서인지 카이트횽이 싸우는 것을 자주보게 되는데 이 횽, 볼 때 마다 이긴적이 없다.(;) (난 자꾸 이 횽만 싸우길래 이 횽이 주인공인 줄 알았음; 허나...;) 일단 캐릭터를 보자면 자기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대단한 자칭 천재형(;) 상대편에 대한 정보를 토대로 칼 같은 계산을 하는 인물인 듯. 하지만 볼 때 마다 이긴적이 없다.(;) 늘 자신만만하다 역관광 당하고 끝.(;) 성우 박성태 씨의 박력있는 인상 때문인지 매번 박력있게 당해서 더 인상적.(;) 뭐, 매번 지기야 하겠냐만 오늘 본 것도 졌고...(;;;) (그나마 두번째에서는 이기긴 했

가면라이더 블레이드 - 16~27화까지의 짤막한 감상
이제와서 누설이란 단어 붙이기도 아깝지만 아무튼 못 봤으면 누설이니 참고바람. 타치바나씨(=닷디)가 생각보다 멋지다는 거...(;) 그냥 겉모습 대충 봤을 때 왠지 독수리 오형제 콘돌 혁(!!!)이 생각나기도 하고 가끔씩 먼산을 바라보며(;) 내비치는 우수에 찬 그 눈빛은 남자의 마음까지 녹여버리는 마력을 가진 듯.(;;;) 자꾸 닷디에게 눈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는 듯.(;) 그리고 온두루어를 가장 능숙하게 다루는 인물이기도. 닷디에 대한 감상만 적으면 섭하니 그래도 그간 있던 내용들을 정리해 본다. 사실상 렌겔 이야기, 그러니까 무츠키의 이야

투니버스에서 얼티밋 스파이더맨 방영예정
아니 뭐, 그냥 오늘 광고 뜬 거 봐서...(;) 어떨지 모르겠지만 왠지 겉보기로는 재밌어 보여서 기대 중. 주변에서 딱히 즐길만한 마블꺼리가 없는지라.. 예전에 KBS판 스파이더맨을 봤을 때 만큼 재밌게 볼 수 있으려나. (일단 검색해서 나온거 보면 느낌이 나쁘지는 않음.) 별로 상관 없지만 영화 채널에서 아이언맨도 해줬더군요. 어밴저스 때도 그러더니, 아무튼 마블 좀 잘 나가는 그런 느낌???
가면라이더 블레이드, 재시청 결정
예전에 초반부 보다가 영 재미가 없어서 포기했던 블레이드. 그래도 현재 인기가 많은 라이더 중 하나이기도 하고, s.h.f도 무사히 질렀고 조사해 본 바로는 캐릭터들도 매력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다시 시청하기로. 예전에 봤던 것이 거의 기억 안나는데 (일단 갸렌이 납치된 것은 확실히 기억남;) 그렇다고 처음부터 다시 보자니 또 포기할 것 같아서(;) 16화 부터 시청하기로.(;) 아마 그 쯤 됐을 것임.
무한상사 - 정과장 정리해고
무한상사 정과장의 정리해고가 화제다. (으잌! 무슨 기사 첫 줄 같당;) 일단 나도 재미나게 봤고 또 막판에는 슬프게 보긴 했는데, 솔직히 그간 정과장이 했던 것을 생각하면 그렇게 억울해 할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뭐, 원래 웃기려고 만든 것에 너무 현실적인 것을 대입한 것에서 오는 어쩔 수 없는 격차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