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Sources

Posts

361 posts
크시 건담 VS 유니콘 건담 같은 글을 쓰려고 했는데

크시 건담 VS 유니콘 건담 같은 글을 쓰려고 했는데

그냥 잡담. 원래는 그냥 단순하게 유니콘 건담의 뛰어난 운동성은 각기춤 추기에 적합한 듯 하고 크시 건담은 미노프스키 크래프트를 이용한 자유로운 기동력을 장점으로 하여 흡사 배트맨 VS 슈퍼맨과 같이 크시가 훨씬 유리하지 않을까. (아니? 배트맨이 이길 것 같잖아?) 하는 방식으로 적으려 했었는데 (더 정확히 나누려면 대기권 내에서의 전투와 우주전이나 뉴타입이나 올드타입 파일럿 등등등 나누어 생각할 것도 많다지만 대충 적자면 대략 저것이 기본.) 유니콘 활약이 너무 마법사라(;) 도저히 작중 활약으로는 비교가 힘듬; (예전에 4화 감상이었나? 그 때도 초능력 배틀물 같다고 깠던 기억이;) 유니콘과 비교하면 크시는 과학(;)임.

투니버스에서 방영중인 어벤저스를 봤는데

어째 캡틴 아메리카 목소리가 박모씨인 듯. 거, 예전에 큰 물의를 일으켰던 박모씨. 혹시 몰라서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역시 그런 듯. 아... 왜 하필 캡틴 아메리카요.(;)

대괴수 용가리 - 용가리가 그 용가리(너겟)가 아니네?

대괴수 용가리 - 용가리가 그 용가리(너겟)가 아니네?

2일 전이었나?? EBS에서 명작특선 같은거 해주는데 거기서 방영해 준 대괴수 용가리를 시청하였습니다. 용가리하면 심형래의 그것(너겟)이 더 유명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건 김기덕 감독님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영화를 자주 즐기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이름은 많이 들어본 것 같은;) 이걸 보게 된 것은 해당일 낮에 엔위에서 심형래 란을 보면서 분노하고(;) 어쩌다가 거기에 연결된 용가리를 보다 알게 됐는데 당일 밤에 EBS에서 해 주다니, 기묘한 인연이라면 인연이로군요. 안타깝게도 처음부터 보지는 못 했습니다. 채널 넘기다가 하는거 보고서 시청. 주요 내용은 한국에 나타난 용가리를 어떻게 보내는가(;)에 대한 것으로 미사일

사자왕 가오가이거에 대한 아무래도 좋을 잡담

사자왕 가오가이거에 대한 아무래도 좋을 잡담

그냥 오랜만에(;) 보니까 생각이 나서 끄적여 봄. 가오가이거하면 필살 주문인 겜 기르간 고그 훠가 매우 유명하지만 난 솔직히 국내 방영했을 때 저 소리가 당췌 뭔지 알 수 없었음. 뭔가 간지나서(;) 최대한 잘 들어보려고 했고 그건 친구들도 마찬가지였지만 아무도 제대로 들은 사람은 없었음.(;) 결국 이 대사를 확실히 인지한 것은 아주 먼 훗날, 용자왕 가오가이가 파이널의 자막을 보면서...(;;;) 그러고보니 사자왕 가오가이거 보던 시절만 해도 일본어 원판을 본 다는 생걱은 전혀 안하던 시절이었는데.. 참 새삼 스러움. ps : 이 블로그 포토로그 파트만 봐도 알겠지만 어릴적 부터 완구를 좋아했기 때문에 이거 볼 당시에 가오가이거 완구도 당

배트맨 아캄시티 GOTY 북미판 질문

구입을 해서 오긴 했는데 북미판이더군요. (아니, 왜 이미지는 정발판??) 어쨌거나 보아하니 북미판도 한글은 지원되는 것 같더군요. 그럼, 버튼 조작같은 것도 정발판과 차이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예를들어, 데메크1편의 경우 북미판은 세모버튼이 점프인데 일판은 엑스버튼이 점프인 것 처럼.) 만약 정발판과 별 차이가 없다면 그냥 뜯고 플레이 하려고요. (메뉴얼 책자야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