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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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시 건담 VS 유니콘 건담 같은 글을 쓰려고 했는데
그냥 잡담. 원래는 그냥 단순하게 유니콘 건담의 뛰어난 운동성은 각기춤 추기에 적합한 듯 하고 크시 건담은 미노프스키 크래프트를 이용한 자유로운 기동력을 장점으로 하여 흡사 배트맨 VS 슈퍼맨과 같이 크시가 훨씬 유리하지 않을까. (아니? 배트맨이 이길 것 같잖아?) 하는 방식으로 적으려 했었는데 (더 정확히 나누려면 대기권 내에서의 전투와 우주전이나 뉴타입이나 올드타입 파일럿 등등등 나누어 생각할 것도 많다지만 대충 적자면 대략 저것이 기본.) 유니콘 활약이 너무 마법사라(;) 도저히 작중 활약으로는 비교가 힘듬; (예전에 4화 감상이었나? 그 때도 초능력 배틀물 같다고 깠던 기억이;) 유니콘과 비교하면 크시는 과학(;)임.
투니버스에서 방영중인 어벤저스를 봤는데
어째 캡틴 아메리카 목소리가 박모씨인 듯. 거, 예전에 큰 물의를 일으켰던 박모씨. 혹시 몰라서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역시 그런 듯. 아... 왜 하필 캡틴 아메리카요.(;)

대괴수 용가리 - 용가리가 그 용가리(너겟)가 아니네?
2일 전이었나?? EBS에서 명작특선 같은거 해주는데 거기서 방영해 준 대괴수 용가리를 시청하였습니다. 용가리하면 심형래의 그것(너겟)이 더 유명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건 김기덕 감독님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영화를 자주 즐기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이름은 많이 들어본 것 같은;) 이걸 보게 된 것은 해당일 낮에 엔위에서 심형래 란을 보면서 분노하고(;) 어쩌다가 거기에 연결된 용가리를 보다 알게 됐는데 당일 밤에 EBS에서 해 주다니, 기묘한 인연이라면 인연이로군요. 안타깝게도 처음부터 보지는 못 했습니다. 채널 넘기다가 하는거 보고서 시청. 주요 내용은 한국에 나타난 용가리를 어떻게 보내는가(;)에 대한 것으로 미사일

사자왕 가오가이거에 대한 아무래도 좋을 잡담
그냥 오랜만에(;) 보니까 생각이 나서 끄적여 봄. 가오가이거하면 필살 주문인 겜 기르간 고그 훠가 매우 유명하지만 난 솔직히 국내 방영했을 때 저 소리가 당췌 뭔지 알 수 없었음. 뭔가 간지나서(;) 최대한 잘 들어보려고 했고 그건 친구들도 마찬가지였지만 아무도 제대로 들은 사람은 없었음.(;) 결국 이 대사를 확실히 인지한 것은 아주 먼 훗날, 용자왕 가오가이가 파이널의 자막을 보면서...(;;;) 그러고보니 사자왕 가오가이거 보던 시절만 해도 일본어 원판을 본 다는 생걱은 전혀 안하던 시절이었는데.. 참 새삼 스러움. ps : 이 블로그 포토로그 파트만 봐도 알겠지만 어릴적 부터 완구를 좋아했기 때문에 이거 볼 당시에 가오가이거 완구도 당
배트맨 아캄시티 GOTY 북미판 질문
구입을 해서 오긴 했는데 북미판이더군요. (아니, 왜 이미지는 정발판??) 어쨌거나 보아하니 북미판도 한글은 지원되는 것 같더군요. 그럼, 버튼 조작같은 것도 정발판과 차이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예를들어, 데메크1편의 경우 북미판은 세모버튼이 점프인데 일판은 엑스버튼이 점프인 것 처럼.) 만약 정발판과 별 차이가 없다면 그냥 뜯고 플레이 하려고요. (메뉴얼 책자야 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