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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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게임하나 구입

이름하여 배트맨 아캄시티. 플아카이 원더우먼 지름 -> 맨 오브 스틸 관람 -> 그린랜턴 시청으로 DC코믹 트리를 타고 배트맨 게임으로 귀결하는군요.(;) 그냥 DC코믹관련 정보들 찾다가 게임 영상을 봤는데 꽤 재미나게 할 수 있을 듯 싶었습니다. 액션도 간단해 보이고 모션도 영화같고.. 아무튼 괜찮아 보이네요.

그린랜턴 : 반지의 선택 - 시청완료

그린랜턴 : 반지의 선택 - 시청완료

못 보신 분들은 누설입니다. 안녕하세요. TV에서 새벽에 그린랜턴을 해 주길래 시청하게 됐습니다. 최근에 맨오브스틸도 보고왔고 여러모로 DC에 불타는(;) 상황인 만큼 적절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 작품 보기전에 인터넷 돌아다니면서 여러가지 감상평들을 봤는데 (보통 저스티스리그 영화화 관련으로;) 대단히 안좋더군요; 사실 그린랜턴이라는 캐릭터에 그리 큰 관심도 없었고(;) (왠지 색도 녹색이라;) 그냥 얼마나 말아먹었길래 궁금해서 동생과 졸린 눈 비벼가며 시청.(;) 결과부터 말하자면 생각보다 재밌었습니다. 그린랜턴이라는 영웅은 이름은 많이 들어봤지만 거의 미지에 가까운(;) 존재였는데 이 참에 확실히 알게 된 것도 좋더군요.

맨 오브 스틸 - 관람완료

맨 오브 스틸 - 관람완료

본 작품에 대한 누설이 들어가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바랍니다. (영화 내릴 때가 되서 그런지 팜플렛이 없어...;;; -> 뭔가 스타트렉 보다 빨리 내리는 느낌인데, 기분탓인감?) 안녕하세요. 맨 오브 스틸(이하 맨오스)을 관람하고 왔습니다. 보내마내 하면서 꾸물거리다 내릴 때 되서야 보게됐군요. (은밀하게 위대하게인지는 아직도 상영시간 꽉 차 있는데 맨오브 스틸은 하루 2번 밖에 안함;;) 여담이지만 이제까지 극장에서 본 영화 중 가장 썰렁했습니다. 상영관에 저 혼자 뿐이었거든요.(;;;) (스타트렉 다크니스 막바지에도 관객 꽤 있었는데;;) 덕분에 역대 가장 편하게 보긴 했습니다만... 보기 전에 재미없다느니 액션만은 볼만 하다느니

건담W - 이번에 나온 프로토 윙제로에 대한 잡담

건담W - 이번에 나온 프로토 윙제로에 대한 잡담

이건 그냥 윙제로(;) 자세한 사정은 모르겠는데 이번에 MG화 되는 윙제로가 이슈가 되면서 윙제로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오는 듯. 그런데 아무리 봐도 그냥 윙제로인데.(;) 그냥 MG화 될 때 카토키 아저씨 나름대로 리파인 하는 수준의 물건 같은데 좀 거창하게 몰아가는 느낌이.(;) (이것이 바로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라는 것인가?!) 뭐, 자세한 사정은 모르지만 나름대로 TV판 윙제로에 대한 위신(;)을 세워준다는 목적으로 프로토 타입 윙제로라 한다면 그건 나름대로 괜찮은 느낌이긴 함. 그럼, 후기에 만들어진 윙건담제로가 저것을 바탕으로 카토르의 감수성(;)에 의해 날개를 달았다 해도 나름대로 납득은 가니까. 그냥 개

스타트렉 2 : 칸의 분노 - 시청완료

스타트렉 2 : 칸의 분노 - 시청완료

이거, 이제와서 누설이라 적을 필요가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안봤다면 누설; 그닥 중요한 내용은 없음요. 안녕하세요. 스타트렉 극장판 칸의 분노를 시청하였습니다. 아실 분들은 아실테지만 스타트렉 다크니스의 후폭풍(;)으로 시청하게 됐습니다. 이 작품이 만들어진 시대가 시대인지라 당연히 SF적인 눈 돌아갈 연출 같은 것은 그다지 기대하지 않고(;) 그저 무념무상(;)하게 시청했습니다. 1. 일단 등장인물들 나이가 후덜덜하더만요. 이미 스팍에게서는 비기닝/다크니스에서 봤던 올드 스팍의 모습이 느껴지는 듯 하기도.(;) 본 작을 본 적이 없어서 비기닝/다크니스와 비교하자면 (상당히 무리인 것 같다;) 등장인물들이 다들 나이 먹을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