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Наш Дом Росси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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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 posts브라질과 평가전
[남자 A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 0-3 브라질 득점 : 루카스 파케타(전9) 필리페 쿠티뉴(전36) 다닐루(후15, 이상 브라질) 출전선수 : 조현우(GK) 김진수 김영권 김민재 김문환 정우영 주세종 손흥민 이재성(후32 권창훈) 황희찬(후20 나상호) 황의조 올대 경기보고 트니 한 골을 벌써 먹어있냐. 두 번째 골을 보니 역시 수비도 개인기로 버티던게 맞는 거 같단 생각이 드는 군. 브라질 상대로는 개인기가 딸리니 안 되는 거지. 레바논보다 재밌다. 브라질이라 그런가? 유효슈팅도 하고. 무나닝은 의외로 무난하게 하네. 그 걸개 삼촌팬들 거라는데. 연금술사 황은 한국말 쓰는 사람이 동료일 때 만 저러는 건가? 무쓸모한 반칙만 하네. 슈팅할 때랑 패스 할 때도 헷갈
두바이컵 마지막 경기: 아랍에미리트
[2019 두바이컵 친선대회] 한국 1-1 UAE 득점 : 모하메드 주마(전45*4), 함단 나시르(후2 OG) 출전선수 : 송범근(GK) - 강윤성, 김태현, 정태욱, 윤종규 - 김동현(후14 한찬희), 백승호(후27 원두재) - 전세진(후27 조규성), 김진규(후14 김대원), 정우영(후27 엄원상) - 오세훈(후42 이동준) [소감] 아무리 평가전이라도 이기는게 좋았을 것을. 아랍에미리트 애들 체력 좋아보이네. 김진규 골은 옵사이드라는데 오세훈이 안 맞은 거 같은데. 화면이 흔들려서 그런지 잘 모르겠지만. 아랍에미리트가 두 골이나 넣은 건 그래도 문제. 프리킥이야 잘 차긴 했지만... 중동 심판은 상위 팀에서 뛰고 싶으면 적응해둬야 함. 아챔 나가면 별 놈을 다
두바이 국제 친선경기인지 컵인지: 3차 이라크전
[2019 두바이컵 친선대회] 한국 3-3 이라크 득점 : 이합 자리르(전45 OG), 김대원(후12), 이동준(후35, 이상 한국) / 이상민(후27 OG), 아미르 알암마리(후45), 모하메드 나시프(후50, 이상 이라크) 출전선수 : 안준수(GK) - 김진야, 김재우, 이상민, 이유현 - 원두재, 정승원(후15 한찬희) - 김대원(후15 이동준), 조영욱(전15 맹성웅), 엄원상(후46 윤종규) - 조규성(후34 오세훈) [소감] 이라크는 바레인보다 세군. 그리고 굳이 송범근을 데려간 이유가 있구나. 안준수 불안해. 이범수는 5실점 할 때도 PK는 두 번을 막았다. 그 때는 22세 꼬마였는데. 히타치 스타디움 아니었냐? 일본 원정인디? 만원 관중에. 비교
두바이컵 두 번째: 바레인전
[2019 두바이컵 친선대회] 한국 3-0 바레인 득점 : 오세훈(후3, 후11), 김대원(후45*5) 출전선수 : 허자웅(GK) - 강윤성(후37 김진야), 정태욱, 김태현, 윤종규(후37 이유현) - 백승호(후18 김대원), 김동현 - 전세진(후18 원두재), 김진규, 정우영(후18 조영욱) - 오세훈 우리가 원정 입었지만 국대니까 걍. 오세훈은 애국자형인 건지 아니면 걍 나이든 사람들에게 말리는 건지 궁금하네. 조규성은 나이든 형들에게 안 말리거든. 오세훈은 조규성보다 어리지만 프로 경력은 더 짧은디? 하기야 구본상의 '흘려 흘려'에 속아서 공 빼앗긴 적이 있다는게 오세훈이지. 또 고무열이에게 밀리는 실력이니 성인 국대랑 비교하긴 이를 거고. 1999년생이잖아. 노스트라다무스
레바논 삼나무도 향이 좋을까?
음...홍명보를 단기적으로 썼어야 하나. 정말 2002년의 복수를 하러 온 포르투갈 첩자인 것인가? 명단의 호오는 차지하고 저 선수들도 충분히 좋은 선수인데 뭔가 너프시키는 느낌이 자꾸 들어. 이게 아챔이나 FA컵이면 원정 무실점도 충분히 괜찮지만 월드컵 2차 예선은 그런 룰 없던데!! 수미야 원래 없었는데 있었던 걸로 착각하는 이유가 뭔지도 궁금함. 조광래 평화왕 때 생각난다. 2차예선에서 위기 맞이하지 말라고!! 그건 그렇고 또 무관중이냐. 레바논 삼나무라도 태우는 건지. 시위를 해야지 뭔 내전을 일으킨 건가. 손흥민이 월드스타라는데, 황의조나 연금술사 황도 활약이 유명한데 대표팀에서만 봐서 그런가 걍 못하는 거 같음. 두 황은 둘째로 손흥민은 내가 EPL안 본지 좀 오래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