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Наш Дом Росси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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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 posts결국 아챔에 대한 열망이 결과를 만드네
대구와 서울의 경기 빼고는 상대가 상대가 아니어서 그런가? 포항은 아챔가려고 그러는 건지, 정말 9골 넣을 기세로 나왔고, 강원은 아챔을 포기해버려서 이겨도 못가는 상태가 되니 결과가 달리 나온 것 같다. 하지만 포항이 아홉골은 못 넣어서 0골 넣은 서울이 아챔 진출. [1부리그 파이널A] 역시 비기기만 하면 되는 경기는 어려워 울산:포항=1:4 골 주니오 36' 골 26' 완델손, 골 55' 일류첸코, 골 87' 허용준, 골 90' 팔로세비치 - 김승규는 분명 PK도 잘 막는 선수고 한 경기 두 개씩도 막는 선수지만 2011년 제외하고는 포항만 만나면 별로 같음. 조수혁이 써보지. 미신이라도 믿게. 20131201에서 20191201로 갱신했잖아. - 다득이라도 하려면 한 골은
이름이 어려워진 동아시안 컵 명단
### EAFF E-1 챔피언십 남자 대표팀 명단 ### GK : 김승규(울산현대), 조현우(대구FC), 구성윤(콘사도레 삿포로) DF : 김영권(감바 오사카), 김민재(베이징 궈안), 박지수(광저우 헝다), 권경원(전북현대), 박주호(울산현대), 김진수(전북현대), 김태환(울산현대), 김문환(부산아이파크) MF : 손준호(전북현대), 황인범(벤쿠버 화이트캡스), 주세종(FC서울), 한승규(전북현대), 이영재(강원FC), 김보경(울산현대), 문선민(전북현대), 윤일록(제주유나이티드), 김인성(울산현대), 나상호(FC도쿄) FW : 이정협(부산아이파크), 김승대(전북현대) ### 남자 대표팀 향후 일정 ### 12/5(목) 울산 소집훈련 @ 울산종합운동장 12/9(월) 부산 이동 후 공식 기
살아 남은 인천과 3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한 부산
우리가 너무 치명적으로 져서, 또 부산이 1차전에서 잘하는 바람에 무려 연합군이 나왔던 작년 사태가 생각나네. 그런데 권진영이 퇴장 당하더니만?! 일단 오늘도 초반을 제외하면 안양 경기력이 더 좋았다. 조규성이 노란 머리도 다시 검게 염색하고 나왔고. 조규성 보면 볼수록 축구 멋있게 하네. 김상원은 꽤 잘해줬는데, 퇴장하게 만든 그 경고는 정말 쓸모없는 경고였다. 여러가지로 쓸모없는 경고. 하지만 막상 못올라간 원인은 팔라시오스 같음. 골을 못 넣어서가 아니라 미묘하게 맥을 끊었어. 추워서 컨디션이 저하된 건가. 김문환과 호물로는 동갑인데 김문환은 하얀데 작아서 어려보인다. 하기야 호물로는 아기 아빠니까 더 어른스럽겠지. 이정빈이 대 분노하자 호물로가 뭐라고 대화를 시도하면서 진
'This is football'
나이지리아에서 오신 축구선수 케힌데 님께서 멋진 홈런을 날리시고 이 말을 해서 모두를 웃게 만들며 풋볼좌라는 별명을 얻었다. 벌써 움짤도 돌아다닌다. 유상철 주저 앉는 장면이랑 세트로. 그 기사: 오늘 뭔가 정해질 거라 기대하고 봤는데, 결국 연맹의 기대와 다르게 반쯤은 정해진 상태가 되었다. 만약 제주가 이겼으면 마지막까지 멸망전인데 아쉽네. [오늘의 2부리그:파이널B] 20191124 일요일 인천 유나이티드:상주 상무=2:0 75 '득점 인천 11, 문창진 88 '득점 인천 10, 케힌데 - 상주는 잔류에 순위도 확정이라 다음 시즌 준비위주로 나온 것 같았다. 그래도 지고 싶지는 않았는지 나중에 김건희 등을 넣긴 하더라. - 문창진은 그렇다치고 케힌데는 믿지 않았는데..
K리그2 준플레이오프와 K리그1 멸망전
그 결과 안양은 창단 처음 플레이오프에 진출했고, 포항은 최종전에서 9골차 이상으로 이기고, 아니다, 9골로 이기기만 하면 되는 것도 같아. 다득점 우선이니. 그 후에 대구랑 서울이 비겨주면 아챔 진출 가능. 대구랑 서울은 포항이 뭘하든 서로 이기는 팀이 올라감. 즉 이쪽은 자력 진출 가능. 전북의 경우 일단 이기고, 울산이 무득점 혹은 저득점으로 지면 됨. 울산은 비기면 우승이지만 이건 매우 위험한 상황. [우리가 사는 2부리그] FC안양:부천FC1995=1:1 10 '득점 안양 11, 팔라시오스 79 '득점 부천 22, 안태현 - 최철원이 잘해서 부천이 올라갈 뻔도 했음. - 전반만 보면 도저히 부천이 득점할 기미도 안 보였지만. - 안양의 불안요소는 유종현과 팔라시오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