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Наш Дом Росси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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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는 안토니오

안토니오가 멋있다. 안토니오는 다음 시즌에도 함께 갔으면 한다. 안양이 선제골 넣고, 우리가 끌려가는 와중에 결국 동점골을 넣었는데!! 골은 승섭이가 넣었지만 안토니오가 잘해서 넣은 거나 다름없다. 또 안토니오는 축구도 잘하지만 근성가이라 좋다. [우리가 사는 2부리그] 2019.11.02 토요일 대전시티즌:FC안양=1:1 5 '득점 안양 50, 모재현 73 '퇴장 안양 3, 최호정 83 '득점 대전 11, 김승섭 - 허무한 첫 실점. 그 뒤로 안양이 찬스는 많이 가져갔으나 김진영이 열심히 막아서 추가 득점은 못함. - 어린이회관이라는게 있는 줄 몰랐음. 아무리 그래도 10주년이라니. 다른 동네하고 다르게 공공기관과 공기업들이 입주한 곳이 대전 월드컵 경기장이라 기업이 낀다고

우즈베키스탄과의 22세 이하 평가전

멤버 면면은 2차전이 더 나아보였는데 결과는 반대다. 우즈벡이 좀 더 정비가 되어서 그런가. 발재간이나 뭐나 확실히 프로티는 나던데. 어쩌다 보니 면면이 그래서 강등과 승격에 대한 생각이 많을 거 같기야 하지만. 대구 역시 수원 삼성이 FA컵 떨어지고 4위안에 들어야 한다는 과제가 있고. 왜 우리 지솔이나 군면제인 김진야, 송범근 등이 뽑혔나 알겠다는 느낌이. 근데 지솔이는 시간에 맞춰 회복이 될라나 몰라. 일단 우린 이번 시즌 꼴찌 확정이고. 아마도ㅠ.ㅠ [KEB하나은행 초청 친선경기 1차전] 대한민국 3-1 우즈베키스탄 득점 : 자수르벡 야크시바예프(전20) 김재우(전38) 오세훈(후26) 김진규(후30) 출전선수 : 송범근(GK) 김재우 정태욱 장민규(HT 이유현) 강윤성(후

모 리그의 룰에 따르면 포천시민축구단이 이긴 건가

WK리그는 승자승이 우선이지만(홀수로 돌아서), K리그는 1,2부 모두 다득점이 골득실보다 위에 있다. 일단 그냥 일반적으로는 득실-다득-승자승-이런 순으로 가다가 마지막에 가위바위보 내지는 동전던지기가 들어가던데. K리그 룰에 따르면 포천시민축구단이 국가대표보다 낫다. 오옹. 게다가 당시 멤버보면 지경득하고 정운 외에는 누가 누군지도 모르겠던데. 화성처럼 FA컵 4강까지 간 것도 아니고. 저 지경득도 그나마 올해는 코레일에서 보이는 거 같더라. 인천유나이티드에서 대전 시티즌 같다가 충주 험멜갔다가 나간 듯? 하기야 보통 리그룰로 봐도 득실도 같으면 다득점을 보는 경우가 많으니! 오옹 포천시민축구단 선수들 유럽 보내도 되겠네!! 도전하는 청춘은 아름답다! 물론 나는 실점 안

이름은 왜 맨날 바꾸는가?

기억할만하면 바꾸네. 파이널 라운드라는 비장해보이는 이름을 지었지만 시스템이 스플릿 시스템이니 설명하려면 또 그 단어가 나올텐데. 상하위도 AB로 한다고 했으나 다들 그렇게 부르는 바람에(직관적이니) 그렇게 된 거 같음. 강원까지 상위 스플릿. 강원은 아무리 해도 3위 이상은 어렵겠군. 대구는 2위까지는 넘볼 수 있고. 서울은 이론적으로는 우승도 가능. 다섯경기 15골을 넣고 울산이 아무 골도 못 넣어야 하지만서도. 상주와 수원은 다이렉트 강등은 면했다. 상주는 떨어졌지만 수원 삼성은 FA컵에 집중하는게 나을 듯. [운명의 1부리그] 2019.10.06 일요일 포항:울산=2:1 51 '득점 울산 23, 김태환 87 '득점 포항 26, 팔로세비치 PK 93 '득점 포항 1

오랜만에 날씨가 좋더니만

플옵이 무리인 승점이다보니 이런 날이 올 줄은 알았지만. 진 것 보단 부상이 더 타격이 크다. 이인규는 괜찮다고 그러고 있던데 그러다 인대 더 상할라. 걍 가만 있어. 이지솔은 원래도 약간 부상 같았는데 이번엔 교체 될 정도로 부상이 심하네. 올대 갈 수는 있는 거냐. 부상이면 무리하면 안 되는데.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막는다고. [우리가 사는 2부리그] 대전시티즌:전남드래곤즈=1;2 18 '득점 대전 10, 하마조치 33 '득점 전남 27, 정재희 82 '득점 전남 14, 김영욱 PK - 부상 속출이네. 이인규는 심지어 재교체. - 전남 선수들은 왜 자기들끼리 들이 받는 거지? 곽광선 큰일 날뻔했다. 김주원은 얼굴 찢어졌던데. - 막판에 우리 키쭈 PK실축하고 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