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Наш Дом Росси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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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EAFF E-1 챔피언십 남자부 3차전:일본전

시상식은 스포티비에서 해줄라나보다. 득점왕은 왜 한일전에서 아낀 거지? 여전히 수비는 김민재와 김영권의 개인 능력이 더 부각되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벤투 왜 교체 안 하는데? 박종환 감독 스타일인가? 체력왕 스타일은 기본적으로 안익수, 김학범, 남기일 이런 류의 감독 들이 사용하던 건데. 국대 감독이 그게 될 리가 없잖어. 클럽이면 몰라도. 김학범은 산탄다더라. 좋아하는 산은 완만하고 높은 지리산. [2019 EAFF E-1 챔피언십 남자부 3차전 (12월 18일 오후 7시 30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한국 1-0 일본 득점 : 황인범(전27) 출전선수 : 김승규(GK) - 김진수, 김영권, 김민재, 김태환 - 손준호, 주세종, 황인범 - 나상호, 이정협(후45 권경원), 김

2019 EAFF E-1 챔피언십 남자부 2차전

동아시안컵 정식 명칭이 저거구나. 사람들은 김태환과 김진수에게 기대한 것 같지만, 사실 주세종이 성깔로 퇴장당할 수 있는 캐릭터지. 귀엽게 생겼다고 다들 무시하네. 하기야 퇴장 당하고 난 다음에도 불쌍하고 귀여운 표정 짓고 있는데 그런 애가 더 무서운 애야. 그런데 의외로 성질 부린 건 문선민이었음. 군대 가는데!!! 그러고보니 상무 최종 명단 나왔던데 확인을 안 했군. 문선민 뽑혔겠지. [2019 EAFF E-1 챔피언십 남자부 2차전 (12월 15일 오후 7시 30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한국 1-0 중국 득점 : 김민재(전13) 출전선수 : 조현우(GK) - 김진수, 김영권, 김민재, 김태환 - 이영재(후31 손준호), 황인범, 주세종 - 윤일록(후23 김인성), 이정협(

미묘해

[2019 EAFF E-1 챔피언십 남자부 1차전 (12월 11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한국 2-0 홍콩 득점 : 황인범(전46), 나상호(후37) 출전선수 : 구성윤(GK) - 박주호, 권경원, 김민재, 김태환 - 황인범, 손준호 - 나상호, 김보경(후40 이영재), 문선민(후16 윤일록) - 김승대(전42 이정협) [미묘한 의식의 흐름 기록] - 미묘한 홍콩 전. 우리나라 분위기도 묘하고. 시위 원인이 여자친구 살해범 송환 요청 거부(홍콩 사람은 우리나라 사람을 죽이고 홍콩으로 도망가면 홍콩법으로 무죄란다. 엄청 무서운 상황인데 왜 편들어주는데?!?!?)라는 것도 미묘. 그게 민주화와 무슨 관련 있는 것처럼 왜곡하는 것도 미묘. - 이게 포르투갈 스타일인가? 아니 왜 저 비싼 선수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시즌 종료

슈팅 수만 봐도 부산이 유리했긴 하군. 전반에도 그랬고 후반에 경남이 몰아부칠 때도. 연맹이 아직 안 떠서 유효 슈팅 수는 모르겠지만, 전반에도 부산은 두 개 경남은 없었어. 박종우가 부상만 아니었어도 1차전에 거의 끝나지 않았을까 싶은 느낌도 들었음. 경남이 뭔가 정신을 못차리더라. 판정에 불만이 있어보이지만, 그와 별개로 득점할 가망성이 보이지 않을 정도? 뭘 넣어야 득점할 수 있을지 감이 안 오니. 부산은 박종우만 있었어도 싶은데. [승강플레이오프 2차전] 경남:부산=0:2 78 '득점 부산 10, 호물로 PK 95 '득점 부산 86, 노보트니 - 이정협, 이동준은 슈팅이라도 하지. 노보트니하고 디에고는 질주만 하네. 이런 느낌으로 봤음. - 심지어 노보트니

중국FA컵 결승 2차전 - 상하이 뤼지선화:산둥루넝타이산

여기는 그래도 CFA컵이라 그러네. 중국축협컵이다. 시누크가 선발이기도 하고 최강희 감독의 기묘한 감독 경력 때문에 흥미롭게 봤다. 감독 통산 FA컵 두 개 들었는데 그게 모두 부임 첫해라니...신기. 설마 다음해 아챔 우승도 하는 건 아니겠지? 사실 일본만 안 하면 되긴 하지만 그래도 우리나라도 할 때가 되었는데!! 1차전과 다르게 일단 공격 나가는 최강희 스타일로 나왔다. 지난 번에 아기 수비수가 PK를 내준 것도 있고 또 연장이라도 가려면 득점이 필요한 상황이라 그렇게 한 듯. 시누크가골을 넣고 교체 된 후 80분 정도까진 엄청 빨랐다. 계속 파울이고 핸드볼이고 안 불던 외국인 주심도 열심히 카드 뽑기 시작했고. 펠라이니 저건 대체 언제가 되어야 팔꿈치를 고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