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Наш Дом Росси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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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 posts두바이컵 U22 친선 평가전:사우디전
선발 명단 보고 선수들 마음 복잡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회 방식도 특이하다. 리그전인데 풀리그는 아니고(AFC챔피언십의 같은 조와는 안 붙는다), 승점이 같을 경우 승자승이 앞에 있고. 특이하다기 보단 복잡해. 게다가 이틀에 한 번 일정. 평가전에 교체 6명 가능하게 해놔서 망정이지. 그래도 주말에 경기가 있단 말이지. 1부는 2개 남았고 2부는 바로 승강 플옵에 들어가거든. 안양 홈에서 부천과 준플레이오프. 그 다음에 승자와 부산과 플레이오프. 여기까지만 확정이지만 이걸 다 한 명단에 넣다니. 1부라고 복잡하지 않은 건 아니다. 누가 3위를 차지할 것이냐 싸움과 강등 싸움도 복잡하다. 선수들은 올림픽에 가고 싶은 욕망과, 강등을 피하고 싶은 욕망과, 승격하고 싶은
2019 FA컵 결승 2차전
1차전은 막 야유 나오고 그랬지만 수원 삼성이 이길 거 같긴 했다. 그 아마추어는 이유가 있는 거라서, 미묘한 차이가 있더라고. 체력차이가 눈에 띄는 거고 뭔가 여유도 프로쪽이 더 있고. 화성 때도 그렇지만 개인 기량도 확실히 차이가 있다. 마냥 들이 받는게 아니라 슬슬 끌어내면서 빼는 것도 그렇고. 결국 골 취소 양 쪽 팀 하나씩 나오면서 4:0으로 2차전은 완승해버린다. 고승범은 고승범이라고 클로즈업하는데 다른 놈인 줄 알았다. 내가 아는 고승범이 아니라 웬 인민군 전사 같이 생긴 까만 애가 수염에 대강 깎은 머리를 하며 뛰고 있었다. 여러번 보니 그 고승범이 맞았다. 어쩌다 저리 된 거지. 아직 어린 걸로 아는데. [결승 2차전] 합계 4:0으로 수원 삼성 우승 수원삼
U20 여자 월드컵 진출했다!!
일본에 그리고 북한에 져서 또 미얀마에 밀려서 못할 줄 알았으나 3~4위 전에서 9골을 몰아 넣으면서 월드컵에 진출했다. 보통은 호주 상대로도 약했었는데... 골 좀 나눠 넣지. 결승이 북한과 일본이라 괜히 약올라. [2019 AFC U-19 여자챔피언십 3·4위전] 대한민국 9-1 호주 득점 : 노진영(전14) 추효주2(전24, 후43) 강지우4(전36, 후30, 후39 PK, 후45) 현슬기(전39) 조미진(후45 2) 매리 파울러(후36) 출전선수 : 김수정(GK) 김은솔 구채현 노진영 조민아 추효주 김수진 박혜정 현슬기 강지우 조미진 - 도착해서 보는데, 뭐 먹으려고 고개를 돌리면 골이 들어갔다. - 후반은 좀 밀려서 불안했다. 강원과 포항의 경기를 생각하면 뒤집히는게 가능
2부리그 마지막 라운드
한날 한시에 한다. 그리고 정말 오랜만에 홈승리. 광주가 힘을 빼고 왔다지만 우리가 쉽게 이길 것 같진 않았다. 뒤에 앉은 애기 엄마는 리그 처음 보는 것 같았는데 하얀 팀이 잘한다고 했을 정도. 애기의 질문에 비기면 연장간다고 한 걸 보면 처음 보시는 거 맞는 거 같은데...;;; 광주는 수비시나 공격시나 항상 숫자가 많더라. 이동을 효율적으로 한다는 거지. 박주원이 왜 다치는 지 알겠더라. 날아서 막을 일이 많다보니 착지가 불안정하다. 그렇다고 그걸 포기하면 실점이고. 에라이 요놈들아!!! 이지솔이 팬미팅 했던데 챔피언십은 나갈 수 있을라나. 사람이 많아서 다가가기 힘들었는데, 이때부터 뭔가 느낌이 다르긴 했다. 무료 관객을 많이 받아서 공식 집계와 다르게 경기장이 꽤 들어찼
올해는 거의 끝까지 확정이 안 나네
우승도 그렇고 강등도 그렇고, 승격권도 그렇고. 물론 2위까지는 정해져 있긴 하다. 이관우가 감독이 되다니. 대행이긴 하지만 그래도 그럴 줄 알았으면 수원FC경기 볼 걸!! [우리가 사는 2부리그] 부산 아이파크:아산 무궁화=3:2 5 '득점 부산 26, 이상준 18 '득점 아산 89, 박세직 41 '득점 아산 9, 오세훈 PK 72 '득점 부산 11, 이동준 84 '득점 부산 10, 호물로 - 이상준은 데뷔골. 청대구나. - 오세훈이 볼 때마다 자꾸 그 15세 대표시절이 생각나서 웃김. - 부산이 순위 2위 고정이라고 신인을 데리고 나왔다가 결국 교체로 포메이션이고 뭐고 바꿔서 이김. 하기야 분위기 상 중요한 경기. - 디에고 PK...이동준이 차서 넣긴 했지만서도. 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