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Наш Дом Росси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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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 postsAFC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동아시아 국가는 지금 다 확정. 가시마가 떨어졌네. 하여튼 얘네는 도움이 안 되네. 저럼 호주 가야 되잖아. 산불도 났고 멜버른은 멀고. 태국도 방콕이 아니면 거의 그렇지만. 치앙라이도 치앙마이가 아니라 먼데. FC SEOUL (KOR) 4 - 1 KEDAH (MAS) Park Chu-Young 39' PK Park Dong-Jin 49' Osmar 63' Ikromjon Alibaev 92' 52' Osmar (OG) - 오스마르가 상대팀 속상할까봐 골도 넣어줌. - 초장에 말레이시아 케다 수비수가 누적 퇴장 당했는데, 골키퍼인 줄 착각할 정도로 자연스럽게 쳐대서 웃김. 그것도 뒤에서 자기팀 선수가 밀어서 그렇게 된 거. 근데 조심해야 겠던데. 저거 혼전 상황에서는 충분
AFC U23 챔피언십 첫 우승
[2020 AFC U-23 챔피언십 결승전] 한국 1-0 사우디아라비아 득점 : 정태욱(연후8) 출전선수 : 송범근(GK) - 강윤성, 이상민, 정태욱, 이유현(후28 김대원) - 김동현, 원두재 - 정우영(HT 이동준), 김진규(후8 이동경), 김진야 - 오세훈 - 사우디는 그래도 결승 올라온 팀이라 그런지 꽤 하네. - 전반에 득점 안 나온게 아쉽지만. - 생각해보니 김학범 감독 축구는 원래 체력과 단단한 수비가 기본이라 엄청 시원한 스타일은 아니었던 것 같다. 성남 일화 시절이야 스쿼드가 좋으니 달랐겠지만서도. - 갑자기 웨슬리 생각나네. 그 때 강원 감독으로 왔을 때. - 정태욱 생각보다 더 큰 듯. 거인이다. - 본선은 역시 만만치 않을 거 같다. 메달은 따면 좋지만 못 딸
9회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
본선에서 잘했으면 좋겠다. 뭔가 계속 아슬아슬하게 올라가. [2020 AFC U-23 챔피언십 준결승전] 한국 2-0 호주 득점 : 김대원(후11), 이동경(후31) 출전선수 : 송범근(GK) - 강윤성, 이상민, 정태욱, 이유현 - 김동현, 원두재 - 김대원, 정승원(후19 이동경), 엄원상(HT 이동준) - 오세훈 - 우리 선수들이 자비를 너무 많이 베풀었다. - 그건 호주도 그랬나. - 체력형 감독이 남기일만 남아서 그런가. 애들 체력이 딸리는 느낌이 나네. 뛰긴 뛰는데 정밀도가 떨어져. - 패스나 마무리나 복귀 하는 거나. 달리기만 하냐. 축구는 왕복 달리기가 아니야!! - 갑갑해서 얼음 뜨러 간 동안 김대원이 골 넣음. 호주는 우리보다 더 갑갑하긴 하겠더라. -
'This is Football'-부제:희망고문을 하다
김학범하면 원래 베11 고정하는 걸로 유명했던 거 같은데, 샤빠가 그걸로 만화도 그렸었고. 그걸 버려서 그런가 뭔가 미묘하게 불안해. 아직까진 통과해왔지만. 이 글은 8강이 끝나야 올라가겠지만, 후반 38에 동점 상태라 불안하지. 그것도 선제골 넣고 동점골 먹는 상태라. 골대나 '디스이즈풋볼'이나 다 아쉽게 느껴진다. 나보다야 김학범 감독이 축구를 잘 알겠지만, 그래도 이동준을 뺄 상황은 아니지 않았나 싶은데. 일단 4강을 가야 되는데 한 골차에 그나마 통하는 선수를 빼면 불안해지지. 그런데도 미묘하게 결국 막판에 통과해낸단 말이지. 어차피 목표는 우승보단 올림픽이고, 그걸 생각하면 뭔가 해볼만한 것 같다. 수비만 보강하면 될 듯. 이지솔이 힘내라. 회복만 잘 하면 올림픽 자리
[U-23 챔피언십] 8강진출 확정
이란이 중국보다 약한 건지 아님 다른 변수들 때문인지는 가봐야 알겠지만서도. 아직 중국 우즈벡 경기가 진행 중이라 순위나 다른 건 모르겠다. 우즈벡이랑 이란이 중국보다 유리해보이긴 하지만 중국도 두 경기 남은 셈이니. 골 장면이 시원했다. 후반에 선수들이 추가골을 넣어줬으면 더 좋았을 것을. 정우영을 보면 아무래도 어린 선수는 2부리그라도 가서 뛰는게 더 빨리 발전하는 것 같다. 11살 정우영은 엄청 대단해보였는데!! [2020 AFC U-23 챔피언십 C조 1차전 (한국시간 1월 9일, 태국 틴술라논 스타디움)] 한국 1-0 중국 득점 : 이동준(후47) 출전선수 : 송범근(GK) - 김진야, 김재우, 이상민, 강윤성 - 김동현, 맹성웅(HT 김진규) - 김대원(후13 이동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