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즐거운 황무지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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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선덕선덕하게 하는데 뭐 있는 명수 트윗

사람 선덕선덕하게 하는데 뭐 있는 명수 트윗

명수 트윗보다 오늘 정말 심멎하는줄 알았음 =ㅁ=.. 안녕?밥먹었어?밖에날씨어때?우리인스피릿감기조심 와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명수 트윗보고 정말 기절하는 줄 알았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곰인형은 그 성종이의 과묵한 친구 아니던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김명수 정말 천연덕스럽게 사람 선덕선덕하게 하는데 뭐 있다 ㅠㅠㅠㅠㅠ 애가 워낙 착하고 마음도 따뜻한데다하는짓 이쁜거봐 어휴......ㅠ 그리고 글씨체는 간만에 보느 소년명수체 ㅠㅠㅠ 21살 남자애가 하는짓좀보세영 이쁘기 그지없어영 ㅠㅠㅠ 어허허허허허허ㅓㅎ헝 명수야 ;ㅁ;;;;;; 가요대전이랑 가요대축제는 본방사수했지만 낼은 애들 임진각 가있는거 못보는데 ㅠㅠㅠㅠㅠ추운 날씨에 코

오랜만의 인피니트 잡담 + KBS 가요대축제 인피니트 중심 감상

오랜만의 인피니트 잡담 + KBS 가요대축제 인피니트 중심 감상

요즘 이글루스도 많이 안들어왔고 포스팅도 너무 오랜만이라 무슨 얘기부터 써야할지 모르겠닼ㅋㅋㅋㅋㅋ 날짜순으로 차근차근 써봐야겠음. 01. 23일 모임 정말 재밌고 즐거웠습니다! 레몬트리랑 처음에 뻘쭘해 죽는줄 알았지만ㅋㅋㅋㅋ;;; 다들 허물없이 잘해주시고 ㅠㅠ 얘기하면서 포스팅으로 보긴 힘든 얘깃거리들이 참 풍성했어욬ㅋㅋㅋ 그리고 모임 끝나고 느낀 것.... 정말 티비좀 봐야겠다...;;;;;; 티비를 너무 안봐서 못따라간 얘기들도 많지 말입니다(.......) 특히 요즘들어 티비 너무 안본다고 어떻게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냐고 무시당하고 있지 말입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인기가요에서 가요대전 컬러오브 케이팝 어쩌구 영상 나올때 전효성양을 당당하게 엇 가인이다 라고 생각했더랬다(....

121214 멜론뮤직어워드 인피니트 중심 감상

121214 멜론뮤직어워드 인피니트 중심 감상

드디어 쓰는 멜론 어워드 감상. 애초에 곰플레이어의 10초 돌리기 기능을 이용하여 철저히 인피니트 나오는 부분만 봤기 때문에 다른 가수들 나오는 부분은 어떤지 모름..;; 와 진짜 이런 가요 시상식 같은거 본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가열차게 아이돌 팬질을 해댔던 10대때도 아마 중학교 졸업하고나선 시상식같은거 거의 안봤던거 같은데... 그렇게 치면 난 가요 시상식은 본지 10년은 됐다는 소리 ㅋㅋㅋㅋ;;;; 아 내 나이가 적나라하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암튼 10년만에 가요 시상식을 찾아보게 하고 더불어 거기에 애들에게 한표라도 더 주고자 생각날때마다 멜론 들어가서 투표까지 한 나에게 일단 경의를 표함. 10대때도 투표하고 하는 짓은 안해봤음. 되게 귀차니즘이 심한 빠순이여서 내가 좋아하는 오빠들 보

근황 잡담이랑 인피닛 아이들 얘기랑 난 어떤 수니인가에 관한 암울한 얘기

근황 잡담이랑 인피닛 아이들 얘기랑 난 어떤 수니인가에 관한 암울한 얘기

01. 요새 그냥 정신이 없었다. 그제까지 주말포함 풀로 야근을 하기도 했고... 오늘은 다른 회사 면접을 봤다. 회사 상황이...... 뭐 좀 그래서 면접 본다고 대놓고 말해도 다들 그래, 잘 보고와 라며 격려해주는 분위기(...........) 난 대체 전생에 무슨 죄를 지어서.. 오늘 면접 본 회사는 서류 - 면접 전 과제 - 면접 전 테스트 - 면접. 회사 한참 바쁠때랑 겹쳐서 너무 힘들었다. 근데 원래 경력직을 뽑기로 한거였는데 감사하게도 내게도 면접 기회를 줌. 서류 지원을 100명을 했는데 그중 5명을 뽑아서 면접 본건데 4명은 경력이 매우 화려한 분들이었고 난 유일하게 서류를 통과한 신입 지원자였던 것이다 ㅠ (그냥 이렇게만 얘기하면 마치 내가 능력자 비스무리한 것처럼 보이는데 왜 난 아직도

인피닛 잡담 + 감사인사 + 개인 근황 잡담

인피닛 잡담 + 감사인사 + 개인 근황 잡담

1) 근 2주는.....야근야근야근 주말출근주말출근 야근야근야근야근야근 주말출근야근주말출근야근새벽퇴근 뭐 이런(........) 암울한 삶을 영위하며 보냈다. 그나마 성규 앨범 나온게 위로라면 위로랄까. 틈틈히 애들 노래랑 성규 노래랑 들으면서 버티고 성규 음악방송이나 명수 시트콤같은건 거의 못챙겨 보고 그랬음 ㅠㅠ 월욜날 피티 끝나고 (귀신같이 떨어졌다 썅 ^_^.....) 이번주는 좀 널널해졌고, 이번주 주말도 간만에 주말 이틀 다 쉴수 있을거 같아서 못봤던 떡밥들 좀 슬슬 챙겨보려고 하려는 가운데...... 성규 팬싸인회 공고가 떴고, 난 정신없던 가운데 자세히 읽진 않았고 팬싸인회 같은거 응모도 안해봐서 어떤 시스템인지도 잘 모름 ;ㅁ;; 여러장 사야 잘 된다...? 고만 알고 있었는데 그럴 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