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닛 잡담 + 감사인사 + 개인 근황 잡담
Post
원문 보기 →
인피닛 잡담 + 감사인사 + 개인 근황 잡담
1) 근 2주는.....야근야근야근 주말출근주말출근 야근야근야근야근야근 주말출근야근주말출근야근새벽퇴근 뭐 이런(........) 암울한 삶을 영위하며 보냈다. 그나마 성규 앨범 나온게 위로라면 위로랄까. 틈틈히 애들 노래랑 성규 노래랑 들으면서 버티고 성규 음악방송이나 명수 시트콤같은건 거의 못챙겨 보고 그랬음 ㅠㅠ 월욜날 피티 끝나고 (귀신같이 떨어졌다 썅 ^_^.....) 이번주는 좀 널널해졌고, 이번주 주말도 간만에 주말 이틀 다 쉴수 있을거 같아서 못봤던 떡밥들 좀 슬슬 챙겨보려고 하려는 가운데...... 성규 팬싸인회 공고가 떴고, 난 정신없던 가운데 자세히 읽진 않았고 팬싸인회 같은거 응모도 안해봐서 어떤 시스템인지도 잘 모름 ;ㅁ;; 여러장 사야 잘 된다...? 고만 알고 있었는데 그럴 돈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