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즐거운 황무지 블로그

Sources

Posts

134 posts
뒤늦게 쓰는 성규 솔로 앨범 감상 + 동우 생일 축하!

뒤늦게 쓰는 성규 솔로 앨범 감상 + 동우 생일 축하!

회사가 마이 바쁜 관계로.... 성규 솔로 얘기로 포스팅이 너무나 하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하게 됐다 ㅠ 사실 앨범도 지금 막 봤음 ㅠ 포스터랑 잘 왔지만 역시.....히든은 아니었다 ^_^ 에휴 그럼 그렇지 기대 하지도 않았지만 혹시나 내게도 한번쯤은 인생에서 기적이 일어나 주지 않을까 했지만.... 그런 일은 없ㅋ엉ㅋ 친구 그림자씨가 방송 관련 일을 하는데 SBS에서 매니저로 보이는 남자가 성규 1집을 잔뜩 들고 인기가요쪽을 머무르다 갔다고 ㅠ 인상착의 들어보니 효완매니저님 같던데 ㅠ 내가 당장 가서 몇장 훔쳐오라고 실패하면(?) 명함이라도(?) 받아들고 오라고 했건만 패기와 기백이 부족한 그림자씨는 그러지 못하고 말았고....난 혹시라도 그 안에 한정판이 들어있을지도 모른다며 레몬나무와 네이트온으로

내 멘탈의 주인은 너다 김성규....ㅠㅠㅠ (성규 티저+프리뷰 감상_

오늘 밖에 나가서 대대적인 쇼핑을 치르고, 노래방가서 레몬트리와 노래방에 등록되어있는 인피니트 노래 전곡을 두번을 부르는 짓(?)을 하고.... 왜 히스테리와 맡겨와 어메이징과 비커즈와 틱톡이 없을수가 있냐며 되지도 않는 성질을 부리고..... 성규 샤인이 있어서 꺆꺆 거리며 두번씩 부르고 ㅠㅠㅠㅠㅠㅠ 그러고 미친듯이 달려서 지하철 간신히 잡아타고 오는동안 레몬트리가 알려줘서 성규 프리뷰 보고 내 멘탈은 가루...... 성규가 내 멘탈을 곱게 빻고야 말았네 ㅠㅠㅠㅠㅠ 아 진짜 너무 좋다ㅠㅠ 그냥 말이 안나온다 ㅠㅠ 지하철에서 정말 온몸에 전율이 쫙 올라왔음. 그 와중에 성규 턱, 입술, 눈, 귀, 코, 목덜미, 속눈썹 아 정말 울림 나한테 왜이래영? ㅠㅠㅠㅠㅠ 그리고 대체 왜 회사

아 말도안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말도안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 영상을 올리고 싶었는데 안올라가서 승질 ㅠㅠ 그냥 캡쳐해서 올림 ㅠㅠㅠㅠ 하 김명수 너란남자.......도대체 어디까지 잘생겨야 직성이 풀리겠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와 진짜 저건 정말 경이로운 수준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파울로 코엘료 연금술사 보면 나오는 유명한 말 있지. 뭔갈 간절히 원하면 우주가 온힘을 다해 도와준다던. 내가 봤을땐 우주가 온힘을 다 해 니 얼굴 빚는데 모든 기력을 다한거같아............... 왜 눈코입을 뜯어놔도 잘생기고 모아놓으니 예술작품됨? 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잘생겼다 숨막힘 ㅠ 너무 잘생겨서 보다 숨지겠음.... ;ㅁ;;;;;; 성규 노래는 반의반의반의반토막도 안나와서 진짜 제대로 감질맛 돋는데 그와중에 남우현은ㅋㅋㅋㅋㅋ

인피닛 아이들 잡담 + 개인적인 잡담

인피닛 아이들 잡담 + 개인적인 잡담

오늘 진짜.............. 하루 왠종일 회의에 레퍼런스 찾는 작업에............. 그리고 컨셉 땜에 머리 쥐어짜고 쥐어짜고 쥐어짜고 물론 내가 예전부터 그려왔고 꿈꿔왔던 광고회사에서 제작팀과 함께하는 컨셉회의여서 분명 즐겁고 행복한 맘이 없지 않았으나.......... 모든게 처음인데다가 쪼아대고 쪼아대니 멘붕이 아니올수없었다..... 저녁땐 또 고기를 먹이는데 가시방석이 따로 없었음 ㅠㅠㅠ 그런 와중에 내게 힐링이된 성경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까도 휘갈겼지만 진짜 노래 너무 좋아서 ㅠㅠㅠ 고기먹고 와서도 레퍼런스 찾으면서 음악 계속 들었다. 아 진짜 너무 좋음. 어떤 평론가분이 멋있게 써주셨던데 난 뭐 그런 능력은 없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완전 캐 좋다

성규 솔로곡 듣는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 회사에서.......좀 멘붕이어서 ;ㅁ;;;;;;; 이표정으로 일했는데 점심먹고 오자마자 멜론 들어가서 음원 사가지고 부랴부랴 듣고 있는데... 아 진짜 대박. 진짜 좋다. 좋아서 눈물날것같다. 아 대박 진짜 대박 초대박 ㅠㅠㅠㅠㅠㅠ 아 이런 미친 김성규 ㅠㅠㅠㅠㅠㅠ 미친 넬 ㅠㅠㅠㅠㅠ 미친 울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 집에는 갈수있을지 모르겠는데 멘붕 올때마다 이거 들어야겠따 ㅠㅠㅠㅠㅠ 아 대박 ㅠㅠ 기절할거같아 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오늘 2시부터 풀로 회의한다고 했던가 -_-.......) 지금 뭐 다른 말은 하나도 생각안나고 표현할 방법도 모르겠고 이제 일 해야하고 그냥 너무 좋다는 말밖엔.... 지금은 그냥 암것도 떠오르지 않음 ㅠㅠㅠㅠㅠㅠㅠㅠ 성규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