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잡담이랑 인피닛 아이들 얘기랑 난 어떤 수니인가에 관한 암울한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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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잡담이랑 인피닛 아이들 얘기랑 난 어떤 수니인가에 관한 암울한 얘기

근황 잡담이랑 인피닛 아이들 얘기랑 난 어떤 수니인가에 관한 암울한 얘기

01. 요새 그냥 정신이 없었다. 그제까지 주말포함 풀로 야근을 하기도 했고... 오늘은 다른 회사 면접을 봤다. 회사 상황이...... 뭐 좀 그래서 면접 본다고 대놓고 말해도 다들 그래, 잘 보고와 라며 격려해주는 분위기(...........) 난 대체 전생에 무슨 죄를 지어서.. 오늘 면접 본 회사는 서류 - 면접 전 과제 - 면접 전 테스트 - 면접. 회사 한참 바쁠때랑 겹쳐서 너무 힘들었다. 근데 원래 경력직을 뽑기로 한거였는데 감사하게도 내게도 면접 기회를 줌. 서류 지원을 100명을 했는데 그중 5명을 뽑아서 면접 본건데 4명은 경력이 매우 화려한 분들이었고 난 유일하게 서류를 통과한 신입 지원자였던 것이다 ㅠ (그냥 이렇게만 얘기하면 마치 내가 능력자 비스무리한 것처럼 보이는데 왜 난 아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