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

포스트: 1777|https://news.egloos.com
Sources

Posts

1777 posts
지난 주 슈퍼스타K4에서 가장 걸리는 장면

지난 주 슈퍼스타K4에서 가장 걸리는 장면

지난주 라이벌 데쓰 매치 미션에서 합격한, 볼륨의 이다솔양입니다. 분명히 합격했는데, 슈스케 시작할때 앞에서 잠깐 보여준 화면에서는 울고 있었단 말이죠. 대체 무슨 일이 오늘 벌어질지... 꽤 신경쓰입니다. 사실 슈퍼위크 마지막 관문은, 라이벌 데스 매치가 아니라 심사위원 면접입니다. 작년 슈퍼스타K3에서도 탑11중에서 라이벌 매치에서 생존했던 팀은 울랄라 세션, 김도현, 민훈기, 투개월의 4팀뿐. 타미, 길상준, 서동훈은 라이벌 미션에서 이겼음에도 탈락했고, 예리밴드는 자진 도망갔죠. 지난 슈스케4 라이벌 미션에서 통과했던 사람은 로이킴, 김정환, 연규성, 김우영, 계범주, 안예슬, 이지혜, 테이커스의 양경석, 볼륨, 최다언 이렇게 10명입니다. 탑10은 이미 결정된 셈이죠. 그런데도

뱀파이어 검사2, 새로운 매력

뱀파이어 검사2, 새로운 매력

작년 눈에 띈 케이블 드라마를 손꼽으라면 역시 '로맨스가 필요해'와 '텐-특수사건전담반', 그리고 '뱀파이어 검사'를 들 수 있을 겁니다. 이중에서 로필은 제 취향이 아니니 빼고... 뱀검과 텐, 둘 중에서 화제의 중심에 서 있었던 것은 단연코 텐-이었습니다. 한국 드라마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잘 짜여진 스토리에 영화를 방불케하는 영상미, 개성적인 캐릭터까지 합쳐져 극장판이 나온다 안나온다-말이 많았지요. 물론 팬픽(?)은 뱀검이 더 많이 나온 편이었지만...(응?) 그런데 올해 새롭게 시작한 뱀파이어 검사 시즌2, 지난주까지 3회가 방영됐는데, 많이 달라졌습니다. 주인공들은 그대로인데, 이 드라마가 그 드라마가 아닌 것 같습니다. 뭐랄까요- 지난 시즌1에선 역시 케이블 드라마구나-하는 것을 느낄 수

영화와 미드속 CG, 어디까지 쓰일까?

...솔직히 일상적인 풍경을 담은 영화에까지, 이렇게 광범위하게 CG와 크로마키 효과가 쓰일 거라고는 생각을 못했네요...;;

댓글 분석으로 예측해본 슈퍼스타K4 탑10은?

댓글 분석으로 예측해본 슈퍼스타K4 탑10은?

현재 인트레스트미-에서는 슈퍼스타K4 탑10을 예측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http://www.interest.me/content/128285). 저도 한번 예측을 해보려고 했는데, 그냥 무의미하게 쓰기는 싫고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최근 연합뉴스에서 오픈한, 개방형 인포그래픽 사이트(링크)가 생각나더군요. 그래서, 해당 이벤트에 달린 댓글을 긁어서 -_-; 한번 인포그래픽(단어 버블맵)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그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일단 숫자와 날짜는, 댓글에 달린 날짜까지 모조리 -_-; 그냥 긁어다 붙인 결과니까 신경 안쓰셔도 될 것 같구요- 데이타는 해당 이벤트에 달린 댓글 90여개를 가지고 입력해 봤습니다. 그랬더니 위와 같은 결과가 나왔네요.

정준영 vs 로이킴, 슈퍼스타K4는 이 하나를 위해 달려왔다

정준영 vs 로이킴, 슈퍼스타K4는 이 하나를 위해 달려왔다

솔직히 이번 슈퍼스타K4는 왜 이럴까? 하는 생각을 계속 하고 있었습니다. 뭐랄까, 사람들은 잘하는데 화제성에서 좀 떨어진다고 해야하나요. 그런데 오늘 이 무대를 보고 의문이 풀렸습니다. 슈퍼스타K4 예선은, 오로지 이 무대 하나만을 위해 계속 편집해 오고 있었구나-하구요. ...아 놔 잘생긴 애들이 노래도 잘하는데 둘이 호흡도 척척 맞아요. ㅜ_ㅜ 이 무대는 그냥 무대가 아닙니다. 슈스케4란 무대가 만들어낸 드라마죠. 나쁜 남자 정준영은 그 미션을 준비하면서 일종의 '각성'하는 모습, 처음으로 음악적 실력을 드러내는 무대였고- 로이킴은 존박 느낌의 착한 엄친아에서 드디어 살리에르(응?)로 등극했습니다. 어쩌면 정준영이 '먼지가 되어'란 노래에 대해 잘 몰랐기에 나올 수 있었던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