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슈퍼스타K4에서 가장 걸리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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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슈퍼스타K4에서 가장 걸리는 장면

지난 주 슈퍼스타K4에서 가장 걸리는 장면

지난주 라이벌 데쓰 매치 미션에서 합격한, 볼륨의 이다솔양입니다. 분명히 합격했는데, 슈스케 시작할때 앞에서 잠깐 보여준 화면에서는 울고 있었단 말이죠. 대체 무슨 일이 오늘 벌어질지... 꽤 신경쓰입니다. 사실 슈퍼위크 마지막 관문은, 라이벌 데스 매치가 아니라 심사위원 면접입니다. 작년 슈퍼스타K3에서도 탑11중에서 라이벌 매치에서 생존했던 팀은 울랄라 세션, 김도현, 민훈기, 투개월의 4팀뿐. 타미, 길상준, 서동훈은 라이벌 미션에서 이겼음에도 탈락했고, 예리밴드는 자진 도망갔죠. 지난 슈스케4 라이벌 미션에서 통과했던 사람은 로이킴, 김정환, 연규성, 김우영, 계범주, 안예슬, 이지혜, 테이커스의 양경석, 볼륨, 최다언 이렇게 10명입니다. 탑10은 이미 결정된 셈이죠. 그런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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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4, 로이 킴 우승, 그리고 울랄라세션

슈퍼스타K4, 로이 킴 우승, 그리고 울랄라세션

슈퍼스타K의 우승자가 로이킴으로 결정됐습니다. 짐작하셨듯이 총점 단 2점차. 딕펑스는 인터넷 투표에서 10점을 앞섰고, 로이킴은 문자투표에서 12점을 앞서서 우승자로 결정. 재밌게도 심사위원 점수는 약속이라도 한 듯 동점. 이날 로이킴은 무난한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괜찮은데 조금씩 아쉬운? '누구를 위한 삶인가'는 정말 도입부라 에러였고, 자작곡은 정말 무난한 느낌의 노래. 그리고 딕펑스는 평범한 무대 하나와 멋진 무대 하나를 선보였네요. '노는 게 남는 거야'는 살짝 파워가 부족해 보였지만, '나비'는 좋았어요. 딕펑스 노래 중에서 사서 듣고 싶은 노래가 생겼습니다. ▲ 딕펑스 - 나비 ▲ 로이킴 - 스쳐간다 하지만 이날 하일라이트는 울랄라세션. 울랄라세션의 신멤버로 활동

슈퍼스타K4, 로이킴, 딕펑스, 정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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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우가 떨어진 다음, 조금 흥미가 떨어져서 글을 안쓰고 있었습니다. 지난 주 무대에선 선배 뮤지션들과의 콜라보 무대가 좋았는데 이건 음원도 안나오고... ㅜ_ㅜ (특히 로이킴과 딕펑스. 로이킴은 내년에 듀엣곡 빵빵 뽑아낼 것 같고, 딕펑스는 예림이를 어서 영입하세요...응?) 그런데 이번 탑3 무대, 참 좋았습니다. 지금까지 생방송중에 전체적으로 들을만 했던 유일한 생방송이었던 듯. 특히... 로이킴, 무섭게 성장했더군요. 결승까지 올라갈 실력이라곤 한번도 생각하지 않았는데, 지난 번 콜라보 무대도 그렇고... 이번 이번 '힐링이 필요해'와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는 당분간 차트 상위권을 점령하리라 예상합니다.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는 듣는데 살짝 소름이 돋았을 정도. 이 사람이 정말

[슈퍼스타K4] 준결승전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11월 17일

200만이 넘는 참가자를 기록하면서 방영 전부터 그야말로 많은 관심을 받은 오디션 프로그램 14회를 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슈퍼스타K4 14회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슈퍼스타K 시즌4 14회는 Top3가 벌이는 준결승전으로 진행되었다.. 본 경연에 앞서 지난주 홍대광이 탈락하고 나서의 모습을 보여준 가운데 앞으로 홍대광이 어떤 모습으로 다시 나올지 궁금해진다.. 그리고 Top3가 심사위원의 곡들을 가지고 벌이는 미션과 자신이 좋아하는 곡을 가지고 벌이는 미션 이렇게 두 가지로 하게 되는 가운데 심사위원의 곡들을 가지고 벌이는 미션에선 정준영이 이승철의 곡을 딕펑스가 윤미래의 곡을 로이킴이 윤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