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렌스의 네티하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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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Deadpool, 2016)
데드풀 (Deadpool, 2016.2.17 개봉) 팀 밀러 감독, 라이언 레이놀즈 주연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 등에 업힌 요다(스타워즈), 볼트론(백수왕 고라이온), 딸이 3번이나 납치된 리암 니슨(테이큰), 프레디 크루거(나이트메어), 스미스 요원(매트릭스), 맥어보이와 스튜어트(엑스맨), 리플리(에일리언), 그린 랜턴, 블레이드, 휴 잭맨(울버린), 슈퍼히어로 착지, WHAM!, 로보캅, 대부, 127시간, 배트맨과 로빈... 이 수많은 만화, 영화, 배우, 음악에 대해 즐겁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녀석. 데드풀은 그런 녀석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영화다. 서브컬쳐에 대한 빠삭한 지식이 있으면서(덤으로 이케아까지) 이를 농담으로 잘 활용하는 입담좋은 친구. 슈퍼히어로보다는

귀향 (2016)
귀향 (2016.2.24 개봉)(감독 : 조정래, 주연 : 강하나, 최리, 손숙, 백수련) 눈을 돌리지 않고 직시해야 하는 역사적 사실이건만, 눈을 돌리고 덮으려고만 하는 현 시대, 현 정부의 특성 때문일까. 이 영화는 투자자를 모으지 못해 제작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그래서 국민들로부터 직접 자유롭게 후원을 받는 크라우드 펀딩 방식으로 영화 제작은 진행되었다. 포털사이트 다음(Daum)에서 2차례에 걸친 뉴스 펀딩과 유캔 펀딩을 받았고, 이로 인해 이 영화는 완성될 수 있었다. 나 역시 펀딩에 참여한 국민의 한 사람이었고 이 영화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있어 정말로 다행이라 생각한다. 이 영화의 캐치 프라이즈는 '무엇이 소녀들을 지옥으로 보냈나'이다. 하지만

굿 다이노서 (The Good Dinosaur, 2015)
굿 다이노서 (The Good Dinosaur, 2016.1.7 국내 개봉) ( 스포일러 있음 ) '인사이드 아웃'에 이은 디즈니 픽사의 3D 애니메이션. 픽사 영화는 개봉하면 무조건 극장에 가서 봤기 때문에 이번 역시 의심하지 않고 영화관을 향했다. 나의 경우 성인층의 평은 좋지 않았지만 어린이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흥행에 성공한 '카' 시리즈나 평과 흥행이 미묘했던 '메리다와 마법의 숲' 역시 비교적 재미있게 봤다. 픽사는 아무리 못만들어도 다른 회사의 아동용 3D 애니메이션에 비하면 훨씬 낫다고 믿어 의심치 않았기 때문이다. 애석하게도 이번 '굿 다이노서'는 아쉬움이 큰 작품이었다. 픽사 치고는 내용이 평범하고 안이하다. 극장에 갔던 아이들은 깔깔 웃기도 하고 감동도 받
![[FC] 별 볼 일 없는 블루스 (ろくでなしBLUES, 1993, BANDAI) #4 오니즈카편](https://img.zoomtrend.com/2016/02/03/c0034770_56b0d1fe370a2.png)
[FC] 별 볼 일 없는 블루스 (ろくでなしBLUES, 1993, BANDAI) #4 오니즈카편
[FC] 별 볼 일 없는 블루스 (ろくでなしBLUES, 1993, BANDAI) #3 2인조편, 쿄에이고교편에서 이어지는 포스팅. 새 에피소드의 시작. 맨션에서 시작하여 다시 학교로 가서 정보를 수집한다. 치아키 : "요네지군이 찾고 있었어." 요네지 : "카츠지놈 이상해. 마치 우리들을 피하는 것처럼 슬금슬금...그녀석 뭔가 숨기고 있나?" 마에다 : "난 몰라~" 치아키 : "카츠지군이라면 카즈미와 둘이서 시부야에 놀러갔어." 요네지 : "뭐!? 그래서 그 놈...좋아! 우리들도 가보자!" 마에다 : "우리들!?" 요네지 : "당연하잖아! 너도야 너도! 뭐하면 치아키도 데리고 갈까?" 치아키 : "하하...난 오늘 일정이 있어서 미안...마에다군."
![[FC] 별 볼 일 없는 블루스 (ろくでなしBLUES, 1993, BANDAI) #3 2인조편, 쿄에이고교편](https://img.zoomtrend.com/2016/02/02/c0034770_56a792058f3d9.png)
[FC] 별 볼 일 없는 블루스 (ろくでなしBLUES, 1993, BANDAI) #3 2인조편, 쿄에이고교편
[FC] 별 볼 일 없는 블루스 (ろくでなしBLUES, 1993, BANDAI) #2 응원단과 복싱부에서 이어지는 포스팅. 테이켄 고교 응원단과 복싱부의 항쟁은 하타나카의 진심어린 사죄와 마에다 타이손의 참견으로 끝이 나게 된다. 그리고 학교에 가서 선생 및 학생들과 대화를 해보면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콘도 선생 : "그 하마다가 교장 앞에서 엎드려 절하면서까지 응원단의 재결성을 부탁했다고 하더군. 정말 놀랐어. 이 학교도 바뀔 것 같구나." 메마타 선생 : "으~응, 하마다 일당도 반성하고 있는 듯 하니 응원단 건은 검토하도록 하지." 교장 : "음..." 교무실 복도에 서있던 코헤이지에게 말을 걸면 이번에는 싸움을 걸어온다. 무지 약하다. 코헤이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