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렌스의 네티하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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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만든 오락영화, 배틀쉽 (Battleship, 2012)
배틀쉽 (Battleship, 2012) 피터 버그 감독, 테일러 키취(알렉스 하퍼)/ 리암 니슨(셰인 제독)/리한나(코라 레익스) 주연 배틀쉽(Battleship, 戰艦)은 말 그대로 군함의 한 종류인 '전함'을 뜻한다. 군함에는 전함, 구축함, 항공모함, 순양함 등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그 중 전함은 덩치가 크고 맷집은 있지만 항공모함과 구축함에 밀려 2차대전 이후 더이상 운용을 하지 않게 되어 모습을 감추게 된다. 그 중 2차대전 말기에 건조된 아이오와급 전함 미주리호는 일본의 항복문서조인식 장소로 역사적 이름을 남겼고, 아이오와급 전함은 퇴역한 다른 전함과는 달리 한국전쟁과 걸프전까지도 운용되었다고 한다. 거대한 크기과 16인치 대구경 함포. 강력한 방어력 등으로 이름을 날렸으며

주간 토로스테이션 129호 : 여기저기, 러버 마스크
주간 토로스테이션 129호는 애니메이션 '여기저기' 특집과 러버 마스크 공장 견학. 첫번째 뉴스는 애니메이션 '여기저기(あっちこっち)'에 대한 소개. 오늘은 애니메이션 '여기저기'에 대한 소개. 지난주엔 '액셀월드'를 소개하더니... 테레비상이 쿠로를 질책하고 있는데 아무렇지 않게 화면을 가로지르며 지나가는 눈치없는 남주인공 '이오'. 이오를 기다리고 있는 츠미키 발견.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우연히 만나는거라고 극구부정. 속성은 '츤네코'라는데. 이오 역시 우연히 만난 것일 뿐이라며 눈치없는 소리를 한다. 다른 캐릭터 소개와 츤네코 속성에 대한 설명도. 애니메이션 '여기저기'를 담당한 텐가와씨와의 인터뷰. 애니메이션 '여기저기'의 특제 포스터를 받는다. 두번째 뉴

딸갖고 싶게 하는 영화, '하늘이 보내준 딸 (God's Own Child, 2010)'
하늘이 보내준 딸 (God's Own Child, 2010)비제이 감독, 치얀 비크람(크리쉬나), 사라 아준(닐라), 아누쉬카 쉐티(아누) 주연 인도어로 '아빠'와 '엄마'를 뭐라고 할까? 정답은 '아빠'와 '엄마'다. 농담이 아니라 한국어랑 발음이 완전히 똑같다. 이 영화에서는 너무나 귀여운 여자아이가 '아빠 아빠'하면서 말하는 것을 실컷 들을 수 있다. 최근 한국에서도 인도영화가 주목받고 있다. '세 얼간이', '내 이름은 칸' 같은 대작이나 '로봇'처럼 B급 영화의 최고봉 수준의 작품까지. 이 '하늘이 보내준 딸' 또한 인도영화다. 인도판 '아이엠 샘'이라고 하는데 아버지와 딸의 눈물겨운 이야기라나. 하지만 인도 특유의 조금 과장되고 코믹한, 긍정적인 느낌이 가득한 영화이니 최루성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