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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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E - 모멘티아 제작 성공 : 최강의 지원 픽시를 향해

MOE - 모멘티아 제작 성공 : 최강의 지원 픽시를 향해

이 기체가 바로 MOE 지원형 기체의 최고봉을 달린다는 모멘티아입니다. 범위 회복기 + 드높은 스펙 + 버프는 깡공버프라는 흠잡을 데가 없는 초강력 기체죠. 네임드 진화를 통해 얻을 수밖에 없어서 운이 없음 얻기도 힘들지만... 격납고에 남아도는 폴룩스 타워 하나를 태워서 결국에는 진화시켰습니다.그 다음엔 제닉시드 랭크를 3랭까지 승급하고 결정 때려박아요!! 아이린에게 죄다 쏟아부어서 3랭 끝까지 키웠습니다! 이 이상 가려면 전투력 200만 이상의 시뮬레이션을 해야하는 수라의 길이라 잠시 보류 그래서 아이린에 마구잡이로 투자를 한 결과이젠 하트가 150개도 안돼... 이 게임 이렇게 하트가 부족한 게임이었구나...OTL 사실 아이린은 지원형 픽시 최고의 꽝으로서 얻는 작전은 어려운 주제에

러브라이브 - 속보! 러브라이브! 선샤인!! 실사화 발표!

러브라이브 - 속보! 러브라이브! 선샤인!! 실사화 발표!

자고 일어났더니 뜬금포 속보! 만우절 약을 흠뻑 빨아들인 공식에서 갑자기 러브라이브 선샤인의 실사화를 발표했습니다! 물론 현실은이런 초 박진감 넘치는(...) 인형극 되겠습니다. 이걸 위해서 9명이 모두 더빙까지 한 쓸데없이 공들인 수작이니 꼭 감상해보세요! 왠지 여러가지 의미로 혼이 표백되는 것 같다... 참고로 인형극은 NHK 아동프로에서 인형극을 하는 프로 분들이 협조해주신 모양입니다. 역시 NHK와는 사이가 좋달까 쓸데없는데 진짜 공 많이 들였네 (...) 자연스럽게 섞여있는 시-라칸스에도 주목블록버스터인지라 가게에서도 상영을 개시했습니다!(이 코를 끝까지 붙이고 다니는 건 리코뿐입니다) 그럼 다 같이! 러브라이ㅂ..시-라칸스! 선샤인!근데 왠지 몰라도다들 네타 대응이 너무 빠른

고작...독이 든 와인을 마시기 위해 십 년 동안을 기다려 왔단 말인가...

고작...독이 든 와인을 마시기 위해 십 년 동안을 기다려 왔단 말인가...

결론부터 말하면 창세기전 4가 망했습니다. 섭종관련 공지사항 (클릭) 사실 1년 전 런칭되었을 때 이 게임을 접한 사람들 중에 오래 갈 거라 생각한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았을 겁니다. 여러가지로 너무나도 함량 미달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과연 1년만에 망할 거라고 생각하진 않았는데 정말로 빠르네요. 그간 소맥의(이젠 그 이름으론 존재하지 않지만) 주가는 30% 수준으로 폭망 시장은 냉혹했습니다. 애초에 11월 이후에 굴러가는 게 이상했어요. 업데이트 안 하면 그 게임은 끝난 거니까요. 넥플이 데챠에서 가~끔 창세기전 IP 가지고 콜라보 카드나 내주는걸로 연명해야하는 비참한 신세라니 그 창세기전이!! 하고 싶은 말도 이젠 없네. 그냥 끝입니다. 수업은

러브라이브 - 퍼펙트 드림 프로젝트, 소위 PDP 가 시작됩니다!

러브라이브 - 퍼펙트 드림 프로젝트, 소위 PDP 가 시작됩니다!

느닷없이 발표된 스쿠페스의 새로은 프로젝트 하지만 그것은 비단 스쿠페스에만 한정된 프로젝트는 아닐 것 같습니다. 소위 PDP, [퍼펙트 드림 프로젝트] 의 발표가 오늘 전격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뭐 사실 복선은 꽤 있었어요. 그걸 위해서 이런저런 소투표를 행하기도 했었고. 아직 마땅한 이야기가 없지만 실루엣만으로도 많은 것을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우선 저 실루엣의 세 명은...멀리 갈 것도 없이 이 3인조입니다. 제 3회 전입생 총선거 1위인 에마, 2위인 시즈쿠, 3위인 카나타죠. 그리고 또 하나. PDP 글자를 이루는 색. 뮤즈와 아쿠아 사례를 보면 9개의 각 캐릭터를 상징하는 색 조각이 글자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운데 있는 전학생들도 마찬가지죠. 여기서 유추할 수 있는 결론

러브라이브 - 케모노프렌즈 이벤트 중에 코토리 모드로 들어간 웃치!

러브라이브 - 케모노프렌즈 이벤트 중에 코토리 모드로 들어간 웃치!

이번 분기 최고의 화제작인 케모노프렌즈가 무사히 끝났습니다! 분기를 뛰어넘는 대인기였고, 건강하고 슷고이한 웃음과 감동을 준 걸작이었는데요. 여기의 주인공 중 하나인 가방쨩의 성우가 코토리의 성우였던 우치다 아야, 즉 웃치였죠! 웃치에게 있어서도 이 작품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 원래 성우로서의 커리어는 꽤 길고 많은 배역을 소화했지만, 작품운이 좋지 않아서 러브라이브 이전에는 '하는 작품이 다 망했어' 라는 비운의 성우 타이틀도 있었는지라(...) 이렇게 초대작 간판이 하나 더 생긴 건 팬으로서 대단히 기쁜 일입니다! 웃치가 음성 대역이 진짜 넓거든요...보통 잘 나가는 타입 두세개 정도만, 아니 하나만 있어도 성우로서 인기를 끄는 건 가능하다는 걸 생각하면 정말 다재다능한 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