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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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한가할 때는 계속 붙잡고 있었던 문명 5의 모딩 : 문명 초기의 건물 생성 (1)
전에 모드를 만들고 있다. 라고 썼는데 요즘도 시간나면 찔끔찔끔 살을 붙였습니다. 그 결과... 밸런스 따위는 쌈싸먹은 이상한 모드가 되어버렸습니다...(...) 뭐 하지만 불멸자나 신 모드는 워낙에 어려운 모드니까 나름 밸런스가 맞는 상황이 발생, 난이도가 높으면 그럭저럭 할만하답니다. 해서 이번엔 그냥 글을 쓰는 게 아니라... 다른 분들도 아주 쉽게 모딩을 할 수 있게 기록을 남겨보고자 합니다! 스샷과 함께 설명하는 게 더욱 알기 쉬우니 일단 플레이 시작 난이도는 불멸자, 맵은 초대형입니다. 12개의 나라가 난립하는 혼돈의 도가니탕입니다.시작은...녹지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툰드라에 떨어졌습니다. 실망하기엔 이릅니다. 할 수 있는 일이 아주 많습니다.우선 도시를 건설하면 다른 방법으로는

전주를 느긋하게 헤매면서
한옥마을 옆 전동성당입니다. 평화로워 보이는 이 분위기가 아주 좋네요.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있을 거라곤 생각도 못 했는데. 오래간만에 북적이는 곳에서 활기를 느끼니 행복했습니다.그리고 여기는 동네 이름의 유래가 되기도 한 전주객사. 소위 풍패지관입니다.여긴 다른 곳과 달리 완전개방이라 만족할 만큼 쉬어도 됩니다.참고로 풍패(豊沛)란 한 고조의 고향이랍니다...Zzz... 네소에 파묻혀서 10분이나 자버림 (...)어머...가게 이름 참 리틀데몬스럽기도 해라...시간은 다섯 시를 넘어가는데 돌아갈 생각은 안 하고 계속 노라리를 피우는 중입니다. 여기는 츄러스집 딥다크한 초콜릿에 츄러스를 찍어먹으면서 노닥노닥 중가게에 고양이가 있는 니꼬야미지와의 조우 쪽6시 쯤 되어서 다시 왔던 곳으로 돌아옵니다.

PC방에서 길을 잃는 사람
어제 밤새러 PC방에 갔는데 도-무지 할 게임이 없더랍니다. 요즘 게임을 하나도 모르겠어요. 뭐 아는 게 있다 해도 재미있게 하지 못할 것 같아서 손을 못 대겠고. 나이 먹었구나... 그래서 도스박스를 깔고 젤리아드를 합니ㄷ..간만에 삼국지 3도 조조로 189년에 시작해서 중국 반을 통일하고 나갔습니다. 간만에 하니 진짜 재밌더군요. 명작은 명작이지... 누가 16컬러 도트로 뮤즈나 아쿠아 얼굴 찍어주면 더 재밌게 할텐데 (...)

전주를 느긋하게 방랑 중입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여행의 묘미라면 역시 무계획 아니겠습니까? 일단 가고 보는 거죠. 계획은 도착한 다음 즉흥적으로 세웁니다. 현명한 사고방식은 아니지만 재미있는 자세라고는 생각하니 바꿀 생각은 없어요. 물론 이러고 다니면 낭패볼 일이 많습니다. 멀리서 왔는데 가게가 문을 닫는다던가. 미리 정보를 철저히 알아서 가면 그럴 일이 없을텐데... 어쨌건 좀 그럴듯해보이는 곳으로 진입! 여긴 전주 영화의 거리입니다. 지금은 아---무도 없네요. 그럼 어서 카페 전세내러 가야지♡ 군고구마라떼 짱맛있어...;ㅁ; 아무도 없는 가운데 네소들이랑 네소네소 합니다. 음. 전주 잘 왔다. 만족 (...) 이것만으로 끝나면 썰렁하니 뭔가 알아보긴 해야겠네요. 영화라도 볼까-

여기가 어드메뇨
음. 그러니까 아무리 침착하게 소수를 세어봐도 왜 퇴근길이었던 사람이 전주에 와 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 이런 때는! 뭐든지 알고 계신다는 밤하늘 선생님께 여쭤보도록 하죠.밤하늘 : 뭐하고 있느냐, 어서 가서 커피부터 마시거라 예...선생님...(풀린 눈) ......... 자아, 밤하늘 선생님. 말씀하신대로 전지는 7% 남았고 갑자기 와서 보조배터리도 없지만 일단 커피부터 한 잔 샀습니다. 다음엔 어찌 하면 좋을까요? ... ...... 밤하늘 선생님? 밤하늘선생님?? 밤하늘선생님!!!!!! ! ! !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