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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 심하게 타노시한 둠
언젠가부터 이런 짤들이 은근 보여서 다 긁어 모아봤습니다 소년만화버전 타노...??? 우리의 친구는 포확찢같은 건 하지 않습니다 찢고 죽이죠 사실 둠보다 흉악한 게임은 따로 있었단 소리 "네 영혼을 삼켜 주마!"

케모노 프렌즈 12.1화?!
지난 주에 완결이 난 케모노 프렌즈의 13화가 방영한다는 예기가 있었습니다. 다들 으례 만우절 농담인줄 알았는데... 케모노 프렌즈 12.1화(?!)가 올라왔습니다. 감독말로는 이 영상은 전에 발표한 신작 영상관 무관하고 난민수용소(....)처럼 사용해달라 하는군요. 2/4분기 신작이 시작할 즈음에도 행복 회로가 꺼지질 않는군요.ㄷㄷ bd로 들어갈 추가 영상까지 팍팍 공개해서 팬들의 타-노시를 책임지는 타츠키감독. 당신은 대체...

러브라이브 - 케모노프렌즈 이벤트 중에 코토리 모드로 들어간 웃치!
이번 분기 최고의 화제작인 케모노프렌즈가 무사히 끝났습니다! 분기를 뛰어넘는 대인기였고, 건강하고 슷고이한 웃음과 감동을 준 걸작이었는데요. 여기의 주인공 중 하나인 가방쨩의 성우가 코토리의 성우였던 우치다 아야, 즉 웃치였죠! 웃치에게 있어서도 이 작품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 원래 성우로서의 커리어는 꽤 길고 많은 배역을 소화했지만, 작품운이 좋지 않아서 러브라이브 이전에는 '하는 작품이 다 망했어' 라는 비운의 성우 타이틀도 있었는지라(...) 이렇게 초대작 간판이 하나 더 생긴 건 팬으로서 대단히 기쁜 일입니다! 웃치가 음성 대역이 진짜 넓거든요...보통 잘 나가는 타입 두세개 정도만, 아니 하나만 있어도 성우로서 인기를 끄는 건 가능하다는 걸 생각하면 정말 다재다능한 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