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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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페스 - 스쿠페스 4주년에 맞춰서 400랭이 되었습니다!
세상에 어느 한 게임을 이렇게 끈질기게 집요하게 할 수도 있는 거구나...!! 뭐 단순히 게임이 아니라 이걸 통해서 일종의 호흡(?)을 하고 있는 셈이니까요. 400랭은 되었지만 별로 달라진 건 없었습니다. 보조티켓 한 장 정도 가지고 끝난 정도...? 뭐 이제 보조티켓 10장이면 SSR 확정가챠, 25장이면 UR 확정가챠도 가능하니까요. 적당히 모아둬서 나쁠 건 없겠죠... 스쿠페스의 여름 대형 패치도 이제 얼마 안 남았습니다. 새로 추가된 이벤트인 산보 랠리는...으응...이벤트가 너무 짧았어요... 이래서야 전채만 먹고 메인디시는 언제 나오냐고 물어봤더니 이게 끝입니다. 라고 한 기분. 뭔가 더 재미있는 이벤트를 고안해줬음 좋겠는데... 최소한 다음에 나오는 산보랠리는 스토리라도

MOE - 모멘티아
남들이 뭐라 하든 열심히 하고 있는 게임이 있다면 넥슨의 MOE입니다. 최근에 나오는 캐릭터들은 취향에 맞는 애들이 많고, 모델링도 훌륭해졌죠. 이제 얼터너티브 걸즈처럼 VR이랑 AR 컨텐츠를 적극적으로 써주면 좋겠는데... 이 부분은 나중에 각잡고 한 번 더 다뤄보기로 하고, 중요한 건 모멘티아입니다. 전에 언급했던 US급 지원형 기체의 백미, 전설, 어떤 수식어를 넣어도 모자른 최고의 기체! 모멘티아를 드디어 얻어서 37레벨까지 키웠습니다! 근데 정작 팀에는 안 넣고 있습니다. (...) 나중에 넣어서 한 번 최종병기(?) 느낌이라는 걸 받아보고 싶거든요. 사실 시뮬레이션에서 4단계 클리어할 때 라헬이 터져서 어쩔 수 없이 합류해봤는데요. 못 깨던 스테이지를 10개나 뚫고 올라가는 기

문명 5 - 여전히 문명으로 모드질 중 : 전문가를 만들어 건물에 배치해보자! (1)
문명 5 - 문명 초기의 건물 생성 (3) : 틀을 벗어나는 아이콘 만들기 단순히 게임을 한 기록이라면 러브라이브 문명으로 휘젓는 거니 러브라이브 카테고리지만 이건 모딩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거니 문명으로 갑니다.전에 대충 여기까지 얘기했다가 엉뚱한데로 빠져서 여기까지 왔는데...(...) 건물 만들기 1번 2번 3번 시간을 다 짚었어도 아직 잘 알 수 없는 부분이 보이죠. 바로 [전문가] 부분과 [걸작] 부분입니다. 전문가란 건물에 추가로 시민을 배치해서 능력 상승을 시킬 수 있는 요소고 걸작은 위인(음악가, 작가, 예술가)이 생성한 걸작을 배치하는 슬롯이죠. 걸작을 배치시키면 문화와 관광이 오르게 됩니다. 그럼 이번엔 이걸 추가하는 명령어를 알아보고, 나아가서 새로운 전문가를 만들어보

문명 5 - 문명 초기의 건물 생성 (3) : 틀을 벗어나는 아이콘 만들기
오늘은 인게임 스샷이 거의 없으니 카테고리도 럽라보다는 문명으로 잡겠습니다! 이긴 한데 결국은 러브라이브 관련이 넘쳐날듯. 늘 기승전럽라지 (...) 전에 건물을 아이콘까지 얘기했었네요. 그래서 이런 코딩이 나왔었습니다. ALPACA_ATLAS 256 AlpacaAtlas256.dds 4 1

유후인노모리 뒷이야기
5시 34분 유후인노모리를 타고 돌아가는 일정이라 분고모리에는 채 한 시간도 못 있었습니다. 사실 단순 구경이라면 1시간은 고사하고 10분이면 끝나요. 멍때리고 있는 시간은 별개과금 차나 마시면서 느긋하게 기다립니다. 니코리호노카가 아니잖아...(실망) 실은 분고모리 자체는 유명한 동화작가랑 연관이 있는 모양이더군요. 저 도리이에도 그렇게 적혀있고... 우왕 1량짜리 디젤차다!! 버스도 안 다니는 촌구석이라 저게 버스 역할을 대신합니다. 그럼 유후인노모리를 타고 돌아갑니다! 근데... 아까 탄 그 차를 또 탔습니다 승무원들이!! 죄다 나를 기억하고 있어!! 모두 놀라서 묻기를 "아니 벌써 돌아가세요!?" 그야 분고모리까지밖에 안 갔으니 (...) 유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