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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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2 posts![스쿠페스 - [주인님]](https://img.zoomtrend.com/2013/10/17/f0080272_525e8e8615880.png)
스쿠페스 - [주인님]
메이드 마키 획득 기념으로 사이드 스토리 개방합니다!마키 : 어서 오세요. 주, 주, 주인...! ~~~으으! 이, 있잖아. 애초에 네가 주인님이라니 이상하잖아! 굳이 따지자면 내가 더 주인님 역할에 적절한걸. 그렇게 생각 안 해? ......메이드 카페니까 일은 똑바로 할 거지만. 주문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주인님』 ......윽. 잠깐...저 쪽 쳐다봐. 빨랑! ...부끄러워, 보나마나 얼굴 빨개졌을 거야 나. 이런 꼴을 어떻게 보이라구...! ... 아아... 마키는 정말 완벽한 스쿨 아이돌이야... 이벤트를 열심히 달린 보람이 있었어... 지금 고민이라면 1200위로 한 장 더 먹은 마키를 어떻게 쓰느냐겠네요. 스킬업에 쓰는 게 평소 제 패턴이겠지만..

니코마키 - 스쿠페스 하는 마키가 니코에게 욕망을 폭발시키는 모습
작가 : ねぎたま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39143330 스쿠페스는 메인으로 정해놓은 캐릭터가 여러 대사를 하는데요. 터치를 하면 또 다른 패턴의 대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일단 플레이어인 당신이 메인으로 있는 애를 건드린다는 느낌인데. 그래서 다양한 반응이 나오죠. 조~금 야릇한 반응이라던가, 화를 낸다던가, 누가 좀 도와줘~~ 라던가 (...) 저 위의 모든 대사는 니코가 메인 센터일 때 터치하면 나오는 대사들입니다. 자기가 원하는 대사가 나올 때까지 광적으로 터치하는 우리 마키. 니코에 대한 사랑이 느껴지시지 않나요? (...) 올해 말에 스쿠페스가 TV CM까지 한다

왠지 굉장히 가슴이 따뜻해지는 일화
실은요. EERR님의 현장 한정 배포의 동인지를 놓쳤다는 얘길 아마 어제 했었죠? (요거요거요거) 실은 EERR님께 픽시브로 쪽지를 받았습니다. 내용은-으-응. 개인적인 내용이니까 자세히 쓸 수는 없고. 그럴 거면 왜 여기다가 받은 내용은 썼냐 하면... 전혀 한국어를 모르시는 분이고, 저는 바다 건너 멀리에 있고. 그래도 서로간에 마음이 통하고 교류를 나눌 수 있다는 사실이 기뻐서...겠죠.남기신 후기를 보니 더더욱 행사에 직접 가서 겟! 하지 못한 게 아쉽네요... 그래도 본편은 어찌저찌 구했으니, 두근거리면서 기다리렵니다. 아. 그렇지. 이 분이 6th 를 접하고 이런 말을 남겼는데. 「나의 음악은 이미 끝났어」라고 말한 마키의 음악 제목이 Music S.T.A.R.T! 라고.

여행하는 이에게 물었다. '언제가 되면 끝나겠는가?'
나그네는 대답했다. '끝나는 건 없다, 끝내게 할 수는 있을지언정'387위로 마키 이벤트를 마감했습니다! 다들 미친듯이 달려서 깜짝 놀랐습니다. 일단 이런 형식이 최초이기도 했고... 축적된 데이터도 없는데다가, 지금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는 마키였다는 게 과열 경쟁의 요인이겠죠. 1200등이랑 4천포 차이밖에 안 나요... 어쨌건 이것으로 마키 세 장! 한 장은 각성시키고 한 장은 그대로 쓰고! 이것으로 제 오퍼레이션 맛키맛키마☆ 에 한 걸음 다가갔습니다...(?)그 이전에 이것. 뮤즈 9인의 이벤트를 모조리 제패했습니다! 아아, 이렇게 모아놓고 보니 새삼 대단한 일을 했구나 싶군요...(?) 이벤트 때문에 밀려 있던 새로운 Ext곡, 러브노벨즈도 한 방에 격파. 사실 제 실력이
![러브라이브 - μ’s 활동일지 에리편 (2) [머나먼 하늘 저편에서]](https://img.zoomtrend.com/2013/10/15/f0080272_525c6f79aab0e.jpg)
러브라이브 - μ’s 활동일지 에리편 (2) [머나먼 하늘 저편에서]
사실은 성실하고 능력있는 것 같으면서도 귀차니스트였던 에리치. 착하고 리더십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내면에선 빠져나갈 궁리를 하던 에리치. 그렇게 따지니까 겉과 속이 다른 애구나. 싶죠. 하지만 그런 '완벽하지 않은 면'이 있다는 걸 아니까, 더 매력있어 보여요. 그건 참 이상한 일이죠. 어쨌건 BD 5권에 수록된 에리치카의 두 번째 이야기를 번역해 보았습니다~♬ 머나먼 하늘 저편에서 철컥철컥철컥철컥-아야!!재봉을 시작한지 5분 만에-느닷없이 푹 하고.손가락을 바늘에 제대로 찔려버렸어-아-아, 이런 거 은근슬쩍 되게 오래오래 아프단 말야. 이거 봐. 역시. 착 보니 피도 거의 안 나는데-막 아리지.아파아~ 진짜, Айболит(아파 죽겠네!)나 참, 이래서야 진짜로 오늘 중에는 안 끝날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