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굉장히 가슴이 따뜻해지는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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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굉장히 가슴이 따뜻해지는 일화
실은요. EERR님의 현장 한정 배포의 동인지를 놓쳤다는 얘길 아마 어제 했었죠? (요거요거요거) 실은 EERR님께 픽시브로 쪽지를 받았습니다. 내용은-으-응. 개인적인 내용이니까 자세히 쓸 수는 없고. 그럴 거면 왜 여기다가 받은 내용은 썼냐 하면... 전혀 한국어를 모르시는 분이고, 저는 바다 건너 멀리에 있고. 그래도 서로간에 마음이 통하고 교류를 나눌 수 있다는 사실이 기뻐서...겠죠.남기신 후기를 보니 더더욱 행사에 직접 가서 겟! 하지 못한 게 아쉽네요... 그래도 본편은 어찌저찌 구했으니, 두근거리면서 기다리렵니다. 아. 그렇지. 이 분이 6th 를 접하고 이런 말을 남겼는데. 「나의 음악은 이미 끝났어」라고 말한 마키의 음악 제목이 Music S.T.A.R.T!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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