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Posts
2062 posts
린파나 - 나는 언제까지고 카요칭 곁에 있을게
[메인 스토리] 9장 작가 : 大島智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38130024 왠지 스쿠페스 9장에서 이어질 것만 같은 스토리입니다. 백합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으니까 당뇨인 분은 조심하세요. 린은 하나요 곁에 있으면 푹 잠들 수 있다고 하죠. 하나요는 린에게서 용기를 얻죠. 애인이라기보다는 사실 평생의 동반자 같은...가만. 이건 부부에게 쓰는 표현이잖아. (...) 어쨌건, 10년쯤 되었을 두 사람의 우정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그 이후로도 계속 이어진다면 정말 흐뭇할 것 같네요. 하나요도 린도 아이돌이 되려나? 어쨌건, 그 와중에도 깨알같이 '주먹밥도 맛있고' 라고 하는 우리 카요

스쿠페스의 스토리가 완전 번역되어 올라오고 있는 곳은 이곳!
알파카에요~코토리에요~ 전에 번역을 해 주시던 앙마군님이 입대하신 뒤 아무도 손대는 사람이 없던 스쿠페스의 스토리. 그래서 '다시 내가 할까?' 생각하던 찰나에 스토리를 번역해주시는 분을 발견! 여기입니다! 클릭 꾸~욱♬ 블로그 이웃이신 류리님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번역해주시고 있습니다! 스쿠페스 스토리의 진짜 재미는 9장부터 시작하거든요. 그러니까 한번 슬금슬금 정주행해보세요. 9장부터의 볼륨은 미니 드라마 수준이고, 11장부터는...스탠딩 CG까지 엄청 예쁘게 바뀝니다! 스쿠페스는 정말 러브라이버를 위한 축제 같아요. 아니다, 러브라이버만을 위한 게 아니라 전혀 몰랐던 사람도 러브라이브에 관심을 가지게 만드는 것 같아요. 게임에 대한 적(?)을 만들기 십상인 소셜 게임에서 이런

린마키 - 마키쨩이 숨을 돌릴 수 있게 해주고 싶다냐
작가 : 桐生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39193939 여자애들의 우정에 관련된, 마음 한 구석이 조금 따뜻해지는 이야기입니다. 린은 자기에게 친한 사람에겐 굉장히 따뜻하고 잘해주죠. 뭐 그것뿐이라면 누구나 마찬가지겠습니다만... 단지 잘 해주는 것만을 넘어선 무언가를 지니고 있다고 해야하나? 친구에게 용기를 불어넣어주고, 한 걸음 내딛을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인 것 같아요. 그런 덕분에 애니에선 자기 에피소드가 없어버렸지만...(...) 하지만, 그런 따뜻한 우정을 지니고 있는 린이 좋습니다. 이런 좋은 애들이 모였으니, 마키린파나의 우정도 영원하겠지요. 좋았어! 아예 이 김에

러브라이브 - 뮤즈 멤버들의 형제자매들
가족관계란에 '비밀' 이나 '비공개'라고 써 놓은 니코와 노조미를 제외하면... 다들 이런 소자화 시대에 혼자가 아닌 대단한 집안들임을 알 수 있습니다. 호노카는 모두 아시다시피 2살 어린 여동생 유키호가 있지요. 코토리는 언니 한 명, 여동생 한 명이 있다고 합니다. 우미는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남동생이 있대요. 어쩐지 언니같이 의젓하다 싶었죠. 린은 언니가 둘. 왠지 린과는 달리 엄청 어른스러운 두 사람일 것 같네요. 하나요는 오빠 한 명. 여동생이 귀여워서 어쩔 줄 모르는 사람이려나... 마키는 누구나 예상할 수 있듯이 외동딸입니다. 척 봐도 외동딸같죠. (...) 에리는 3살 차이의 여동생인 아리사가 있습니다. 러브라이브! 에 남자들 비중은 제로에 가깝긴 합니다만...

러브라이브 - 야심한 밤의 린린린가베♬
이렇게 귀여운 애가 자기가 남자같아서 아이돌 같은 건 무리래요. 아아...빠져든다... 6th 싱글 안무가 너무 귀엽다는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보니깐 딱 린에게 어울리는 안무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은 마키 센터는 세상을 속이기 위한 가짜 모습! 진짜 센터는 린이었다...! 라던가. 그럴리는 없겠지만. 어쨌건 린냥이를 전면에 내놓고 저는 그만 자겠습니다. 내일은 탕수육 리뷰라도 해볼까...(?) 안냥히-여러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