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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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마키 - 가난한 니코의 노래 (2)

니코마키 - 가난한 니코의 노래 (2)

시기적으로는 원더풀 러시! PV 이후의 이야기가 되겠군요. 작가 : ねぎたま 님 출처 : 마키는 부~자 니코는 (아마도) 가난한 애 한 편의 울려주는(...) 이야기입니다. 니코... ;ㅁ; 애초에 28만엔짜리 선글라스가 존재한다는 것도 저에게는 컬쳐 쇼크지만... 왠지 선글라스를 내놓는 모습이 '죽을 죄를 졌습니다' 같아서 웃프네요. (...) 아아...니코에게 고급 레스토랑의 런치를 대접하고 싶다... 뷔페에 데려가면 '이런 것쯤 언제라도 먹고 있어' 라고 하면서 눈을 빛내며 음식을 담겠지...(...) 마키와 니코가 둘이 잘 되면 재산의 균형이 맞아서 매우 바람직하겠군요. 자아, 네덜란드로 가라 얘들아!

아이돌 파라다이스를 해봤습니다!

아이돌 파라다이스를 해봤습니다!

소감이요? 소감이라... 짤방 하나로 줄일게요. ...... ...진짜. 너무해... 이걸 하라고 내놓은 거라면, 정말 너무해... 아니. 안드 레퍼런스 기기고 성능도 출중한 넥서스 10에서도 이렇게 버벅인다면 다른 데선 어떻단 말이야? 게다가 게임 방식도...으~응. 생각한 거와는 너무 많이 다르네요. 모처럼 시드사운드를 데리고 와서 넣은 좋은 음악도 쓸 데가 없어요. 하면서 내내 손가락도 바쁘고 귀도 즐거운 스쿠페스랑 달리, 여러모로 하품나옴. 게다가 버그 투성이 (...) 꽤나 기대를 많이 했는데, 실망이네요.

오늘의 스쿠페스는?

오늘의 스쿠페스는?

다음 이벤트는 에리입니다! 대충 이벤트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살짝쿵 번역을 해봤습니다. 10/20(일) 16시 ~ 10/31(목) 15시까지, 이벤트『사냥감은…너야!』를 개최합니다. 【기간】10/20(일) 16시 ~ 10/13(목) 15시 【이벤트 개요】기간중「라이브」의 모든 악곡에서『소설』이 들어있는 리듬 아이콘이 등장합니다.이 아이콘을 터치하면『소설』과『이벤트pt』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추가로『소설』을 사용해 즐길 수 있는『이벤트 악곡』에선 통상곡보다 많은『이벤트pt』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이벤트 악곡』으로 획득할 수 있는『이벤트pt』양은 스코어와 콤보 RANK에 따라 변합니다.※ 10/31(목) 15시 이후에 라이브가 종료되어도 이벤트 pt는 획득할 수 없습니다. 종료 직

좋았어. 어차피 글도 안 뜰지도 모르니 망상을 해야지!

좋았어. 어차피 글도 안 뜰지도 모르니 망상을 해야지!

끝나지 않는 파티, 시작하자! 이글루스가 총체적인 문제를 드러내고 있는 이런 상황... 하지만, 키시베 로한을 보십시오. 변태 신부 때문에 시간이 신나게 가속하는 상황에서도 원고를 전달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저도 글을 씁니다. 다만 날아가면 아까우니까 뻘글요. (...) 요즘 아이카츠! 가 아이엠스타! 로 로컬라이징 되어서 투니버스에서 방영중이지요! 이게 또 엄청나게 노래가 좋다더군요. 언젠가 기회가 되면 몰아서 볼까 생각중이에요. 어떤 방법으로 몰아서 볼까...는 생각을 좀 해 보고. 어쨌건 애들 이름부터 시작해서 모든 게 로컬라이징 되어 방영된다는 소식을 듣고 '투니버스가 제대로 작정했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한편으로는 매우 기뻤습니다. 아동채널로 전환한 건 말 그대로 애니

잇따른 우밍아웃으로 흉흉한 분위기 가운데서 Pile 씨를 외쳐볼까나?

잇따른 우밍아웃으로 흉흉한 분위기 가운데서 Pile 씨를 외쳐볼까나?

BGM : 愛してるばんざーい Ver. Nishikino Maki콜라 마이쪄♥ (?) 러브라이브! 에서 니시키노 마키의 안의 사람인 Pile 씨는... 하프입니다. 어머니는 우리나라 사람이고, 아버지는 일본 사람이에요. 일본과 우리의 관계가 여러가지로 특수하고, 마냥 좋다고만은 절대 말할 수 없는 분위기인데다가... 인터넷상에서는 더더욱 위험하죠. 잘못하면 자기가 한 거 안 한 거 다 되도 않는 저질 소문에 휩쓸리면서 온갖 피해를 볼 수도 있거든요. 세상에는 그런 이유로 사람을 싫어하는 쓰레기들도 많으니까. 그런 이유로 한국인이거나 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사실을 숨기고 말하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만... Pile 씨는 달라서, 트위터에서 아주 가볍게 밝혔습니다. "아, 모르시는 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