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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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추워어어어어!!

지리산 추워어어어어!!

햇빛은 좋다만! 추워!!! 이른 아침의 휴게소라 심심하기 짝이 없네요. 애초에 88라인의 고속도로가 다 한적한 편이지만. 역으로 느긋하다면 이것저것 먹고 느긋하게 돌아다닐텐데... 역시 궁극적으로는 자기 차가 있어서 직접 찾아와야 되는거죠. 흐아아암- 계획 변경. 커피나 한 캔. 버스에서 논땅 네소나 끌어안고 다시 폭면해야지-...

러브라이브 - 6주를 넘어 7주로 접어드는 럽장판, 투혼!

러브라이브 - 6주를 넘어 7주로 접어드는 럽장판, 투혼!

이 자료는 토요일의 박스오피스입니다. 데이터가 많으니 클릭해서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보시다시피 어제 럽장판은 19개관에서 개봉하였으며 1,569명을 동원. 이제 8만 5천명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죠. 시간대도 어제 제가 봤듯이 새벽 같은 시간대에 접한 경우가 많았는데도 놀라운 동원력입니다. 오늘 관객수를 합치면 8만 6천명을 돌파할테고...그럼 어쩌면 9만명을 돌파할수도 있겠네요. 이 작품의 특징이라면 관이 줄어들어도 관객이 굉장히 알차게 들어온다는 점입니다. 여기서도 포스팅했듯이 본 사람이 또 보는 경우가 잦은데, 특전을 노리고도 오지만 특전 없어도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역시 저같은 경우겠네요. 극장에서 내려가기 전에 한 번이라도 더 본다는 마음가짐이죠. 사실 이런

그래서 대강 엘소드는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그래서 대강 엘소드는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이렇게 되었습니다. 스카는 심심하면 쳐죽입니다. (...) 혼자 돌기엔 좀 빡세지만 광전사 복장에 트리플 마스터 쇼크라서 그런지 몰라도 일단 쇼크 걸어놓고 마구 두들겨패서 잡는 전법으로 해나가고 있습니다. 파티플도 딱히 거부당하는 일이 없고(이런 시스템에서 거부당할 일도 없겠지만) 4명이서 졸졸 가면 아이레린나만 제때 잘 걸어줘도 밥값은 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적당히 하면서 메두사 펫도 내향적이고 이성적인 애로 키웠고, 지금은 뭐...대강 도전도 슬렁슬렁 따라가는 수준? 뭐 다른 사람들이 다 쳐잡을 때 저는 버프나 걸고 주변을 빙글빙글 돌 뿐이지만요. 딱히 장비 욕심도 없고, 이쯤에서 정산해야겠습니다. 이후로는 가끔 심심풀이로 하는 정도겠네요.

해장하러 카페에 와서는

해장하러 카페에 와서는

마시는 건 깔루아입니다. 해장하는데 알코올을 또 집어넣는다니 좋지 않은 습관인데. (...) 그치만 이 집 더치 깔루아 밀크는 맛있다구요- 어차피 칵테일이니까 별로 도수도 없고. 커피가 아니라 초콜릿이 베이스라는 베일리스 밀크도 마셔보고 싶지만 취급하는 데가 없네요. 초콜릿도 술도 완전 좋아하는 제게 마법같은 시간을 안겨줄 것 같은데. 술 한잔 하고 논땅도 기분좋아 덩실덩실(미성년자) 아하하하하하하! 덩실덩실 네소네소(...) 대구는 기분 좋은 곳이에요~ 왠지 외부인들은 와보지도 않고 왈가왈부 말이 많지만 열번 정도 와보니까 좋은 곳이 많은걸요. 물론 나쁜 점도 많겠지만 사람 사는 동네가 다 그만큼 나쁜 점은 있을테고. 들를 곳 다 들렀으니 볼일은 끝났습

아양교 근처가 좋았던 이유가 시야가 탁 트여서인데

아양교 근처가 좋았던 이유가 시야가 탁 트여서인데

사실 그럴 수밖에 없는게, 근처에 공항이 있으니까요! 오늘 여기 온 이유는 다름이 아니고 술을 마시기 위해서입니다. 백주 대낮에 소주를 두 병이나 때려마셨다냐- (...) 아직 미성년자도 많이 다니는 해당 블로그의 특성상 미리 달아두자면 이런 대낮부터 술이나 퍼마시는 글러먹은 어른이 되면 아니되겠습니다. 술은 술이고, 내려온 목적은 달성해야죠. 그럼 광주로 출ㅂ..